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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인텔-센트리노2-데스크탑을-대체할-수-있을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klove.info/</link>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Jan 2009 10:02: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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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인텔-센트리노2-데스크탑을-대체할-수-있을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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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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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isworld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837#comment6310</link>
			<description>17인치 노트북을 구입했었습니다. portable이아닌 movable이라는 친구의 농을 이겨내면서 데스크탑대용을 기애했었는데...  
2년이 채되지 않아서 느껴지는것은, 모니터 크기가 생각보다 빠른속도로 커져버렸네요 .. 에효 ㅠㅠ
생각보다 17인치 노트북의 무게를 이겨내면서까지 들고다닐일이 많지 않더라구요 ㅎㅎ</description>
			<author>(kisworl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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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837#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ul 2008 09:05: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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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칫솔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837#comment6286</link>
			<description>게임 설정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건 좋은 지적이네요. 그나저나 PC를 다시 사야 한다면 그냥 데탑 살 겁니다. 아직 데탑의 성능에 미련이 남아서... -.ㅡㅋ. 어제 시연했던 노트북이 데탑보다 나은 결과를 보여줬더라도 데탑을 고를 지도 모르지만요.</description>
			<author>(칫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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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8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Jul 2008 18:27: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837#comment6287</link>
			<description>ㅋㅋ 하긴 노트북 딸랑 하나만 있으면 불안하기도 한데..
집에 있는 제 데스크탑이 하는 작업 내용을 보건데, 크게 필요한 것 같진 않습니다. 더 가벼운 노트북이 있다면 좋을 듯한데.. 막상 2대 있으니 맥북AIR에 눈이 가진 안네요.</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837#comment6287</guid>
			<comments>http://bklove.info/837#comment</comments>
			<pubDate>Wed, 16 Jul 2008 18:43: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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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가 후기 - 인텔 블로거 선상 파티</title>
			<link>http://bklove.info/837#trackback15328</link>
			<description>이런 곳도 있더군요. 문화생활과는 거리가 먼지라 처음가봤습니다. 상당히 괜찮더군요.여친님이 계신분은 같이 가면 딱 좋을듯 합니다. 1층은 커피숍입니다....저처럼 솔로는....흑. 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가 2008년 7월 15일(화), 한강 고수부지 잠원지구 내 FRADIA 2에서 열렸습니다. 인텔 코리아 사장님의 말씀에 따르면 이런 블로거 행사가 아태지역에서는 한국이 유일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반가운 현상이..</description>
			<author>(바로바로의 중얼중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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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837#trackback</comments>
			<pubDate>Wed, 16 Jul 2008 18:53: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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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텔 센트리노2 출시 블로거 행사 스케치</title>
			<link>http://bklove.info/837#trackback15359</link>
			<description>7월 15일 오후 1시를 기점으로 AP지역에 인텔 센트리노2가 공식 릴리즈 되었습니다. 제조업체들도 각자 센트리노2를 채택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2008년 후반기 라운드를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2008년 후반기 라운드의 특징은 센트리노2의 특징과 동일하다고 봐도 무리가 아닙니다. 저전력 효율적인 막강 화력 약 5년 전에 센트리노가 나온 이후 센트리노2는 본격적인 모바일 컴퓨팅의 완성을 구현하는 특징을 잘 녹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텔의 박성민..</description>
			<author>(Super Adop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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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837#trackback</comments>
			<pubDate>Wed, 16 Jul 2008 22:24: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텔 센트리노2 출시 블로거 행사 스케치</title>
			<link>http://bklove.info/837#trackback15360</link>
			<description>7월 15일 오후 1시를 기점으로 AP지역에 인텔 센트리노2가 공식 릴리즈 되었습니다. 제조업체들도 각자 센트리노2를 채택한 제품을 선보이면서 2008년 후반기 라운드를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2008년 후반기 라운드의 특징은 센트리노2의 특징과 동일하다고 봐도 무리가 아닙니다. 저전력 효율적인 막강 화력 약 5년 전에 센트리노가 나온 이후 센트리노2는 본격적인 모바일 컴퓨팅의 완성을 구현하는 특징을 잘 녹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텔의 박성민..</description>
			<author>(Super Adopt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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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837#trackback</comments>
			<pubDate>Wed, 16 Jul 2008 22:24: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텔 센트리노 2 프로세서 기술 발표 기념 블로거 선상 파티 후기</title>
			<link>http://bklove.info/837#trackback15385</link>
			<description>인텔이 저녁을 쏜다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태터앤미디어의 글 &amp;quot;인텔이 7월 15일 저녁을 쏜답니다!&amp;quot;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네요. 아무튼 간에 저는 공짜 저녁에 참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amp;quot;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프리젠테이션과 데모&amp;quot;라는 것이 있지만, 저의 눈에는 오직 공짜 밥. 공짜 밥을 주는 장소는 잠원역에 부근에 있는 복합문화컨벤션홀 FRADIA라는 곳이라 합니다. 뭔가 보니 대단히 어렵고 복잡한 곳이라 예측되지만, 막상 가보니 셔틀..</description>
			<author>(언제나 공사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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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837#trackback</comments>
			<pubDate>Wed, 16 Jul 2008 23:1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센트리노2 블로거파티 행사진행 후기</title>
			<link>http://bklove.info/837#trackback15386</link>
			<description>행사 진행에 대한 요청을 받고 나서 잠깐의 고민 후 &amp;quot;블로거로 해볼 수 있는 거 다 해본다&amp;quot;는 철두철미한 자기 암시 덕에 덜컥 응락했다. 전세계 동시 발표되는 인텔 센트리노2 프로세서 기술 발표를 최소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블로거만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유일무이하다는 인텔의 설명이 나를 응락하게 만들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 그만은 전문 진행자도 아닌데다 남의 제품 발표회 비스무리한 행사에서 홍보 도우미 역할이나 하는 것이 과연 잘하는 짓인지..</description>
			<author>(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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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837#trackback</comments>
			<pubDate>Wed, 16 Jul 2008 23:18: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텔 센트리노2 발표회에서 챙긴 4가지 선물</title>
			<link>http://bklove.info/837#trackback15387</link>
			<description>7월 15일 인텔코리아에서 모바일 노트북을 위한 센트리노2 기술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특별히 한국의 열열 블로거들을 위한 행사로 준비되었는데, 좋은 기회를 통해 인텔 센트리노2 신제품에 대한 정보도 얻고, 많은 블로그 운영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인텔의 Centrino 제품은 메인보드 칩셋, 내장 그래픽 코어, 무선랜 등을 통합한 플렛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몬테비나(Montevina 플렛폼)는 5세대 플렛폼으로 원래..</description>
			<author>(digital life upgrade-tagadg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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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837#trackback</comments>
			<pubDate>Thu, 17 Jul 2008 02:16: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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