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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태터캠프-후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klove.info/</link>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5 Jun 2009 08:27:25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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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태터캠프-후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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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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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756#comment3338</link>
			<description>ㅋ 네. 저도 처음에 갈까 잠시 고민도 했었는데..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던거 같습니다.
나우리님 다음에 또 뵐께요.</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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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756#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Feb 2008 14:03: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긍정의 힘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756#comment333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_^*
긍정의 힘입니다~대학생 친구들이 블로그가 어렵다는 편견을 많이 갖고 있는 사실이 늘 안타까워 이번 태터캠프를 알리고 블로그의 또 다른 매력을 소개하고자 기사를 쓰게 되었습니다. ^^
웹에서 펼쳐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리였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에도 또 뵙고 싶습니다. 
아참! 저의 사진 ㅠ0ㅠ 너무너무 감사드려용~&amp;gt;.&amp;lt; 정작 저는 제 사진을 못찍었거든요 ㅋ
트랙백 남겨드리고 가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긍정의 힘)</author>
			<guid>http://bklove.info/756#comment3339</guid>
			<comments>http://bklove.info/756#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Feb 2008 00:30: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756#comment3340</link>
			<description>아.. 그러게요. 그게 쉽다는걸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요?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

외부에 보여지는 글을 쓴다는 것도 분명 쉽지 않은데..
도구가 어렵다면 더욱 힘들테니..
그 부분에 있어서 많은 고민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756#comment3340</guid>
			<comments>http://bklove.info/756#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Feb 2008 14:04: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루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756#comment3335</link>
			<description>참여하고 싶은 행사지만 4회에 걸치도록 한번도 참석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는 것이 마냥 안타깝기만 합니다. 지역적인 장애가 이렇게 클 줄이야.....^^
이렇게나마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ㅎㅎㅎ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곧 만나뵐 수 있기를 ...</description>
			<author>(마루)</author>
			<guid>http://bklove.info/756#comment3335</guid>
			<comments>http://bklove.info/756#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Feb 2008 01:20: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756#comment3336</link>
			<description>하긴.. 몇백KM밖이니.. .
넵.. 제가 부산에 가는게 빠를까요?
모임 소식 있으면 알려주세요 ㅋㅋ</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756#comment3336</guid>
			<comments>http://bklove.info/756#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Feb 2008 14:02: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우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756#comment3337</link>
			<description>어제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자리를 만들어 주신 태터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우리나라 인터넷역사를 다시 쓰고 계시는 분들이라는 희망을 가졌습니다.
제가 들어간 사진을 포함해서 몇장 가져 갑니다.</description>
			<author>(나우리)</author>
			<guid>http://bklove.info/756#comment3337</guid>
			<comments>http://bklove.info/756#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Feb 2008 10:46: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테터캠프 4 다녀왔습니다.</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20</link>
			<description>2008년 2월 16일 강남 다음 본사에서 그러니까.. 여기 사진을 많이 찍는걸 좋아하지 않는 이유로(귀찮아서?) 별로 안찍었는데- _-; 암튼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쉬는시간; 사람은 꽤 왔다 생각보다 중간에 테크 세션에 참가해서 비지니스 토크와 다르게 테크니컬 세션 분들하고 기술적 이야기를 하려 했으나... 잡담- _-을 나누고 코어 개발자 분들이 생업으로 태터툴즈를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 굉장히 놀랐다. 그리고 개발 서버가 우분투..</description>
			<author>(Uks :: Cube)</author>
			<guid>http://bklove.info/756#trackback320</guid>
			<comments>http://bklove.info/756#trackback</comments>
			<pubDate>Tue, 19 Feb 2008 14:05: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8.02.17 태터캠프 리뷰</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21</link>
			<description>2008.02.16 4회 태터 캠프 다녀옴. 처음 등록 하고 다녀 온 것인데, 키워드를 꼽으라면, Identity, 다양성, geek(?) 정도가 될듯 하고, bizarre 라고 할까.. 다움 본사 교육장인 듯. 3층. 레몬펜 딱지 붙이기가 한창.. 강의장 안에, 앞좌석이 많이 비었길래 별 생각 없이 앞으로 갔는데, 카메라 세례가 장난이 아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뒤로 갈 것을..ㅎㅎ 나중에는 나의 디카도 촬영으로 바빴지만.. 전리품. 티스토리..</description>
			<author>(휘갈기는 동방초)</author>
			<guid>http://bklove.info/756#trackback321</guid>
			<comments>http://bklove.info/756#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0 Feb 2008 16:31: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4회 태터캠프에서는...</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18</link>
			<description>[1번째 / 전체 6] [2번째 / 전체 6] [3번째 / 전체 6] [4번째 / 전체 6] [5번째 / 전체 6] [6번째 / 전체 6]</description>
			<author>(태터툴즈 블로그)</author>
			<guid>http://bklove.info/756#trackback318</guid>
			<comments>http://bklove.info/756#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8 Feb 2008 20:01: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양성 확대 - 제4회 태터캠프 참석 후기</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19</link>
			<description>지난 토요일 제4회 태터캠프에 갔다왔다. 블로그에 관련 된 모임에 올해 들어서만 네번째 참석이다. 어떻게 블로그를 활성화 시키고, 제대로된 기능을 하게 할 수 있을까? 내 화두다. 우리 몸에 딱 맞는 도구 임에는 틀림없으나 활용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고 부작용은 클 수 밖에 없다. 발아기인 현 시점에서 제대로된 틀을 잡고 블로그가 가지고 온 &amp;quot;휴먼과 소통&amp;quot;의정신을 전파하여 모든 사람들이 사용 하기에 편한 도구들이 많이 생겨난다면 더할 나위..</description>
			<author>(나우리 콘텐츠와 세상읽기)</author>
			<guid>http://bklove.info/756#trackback319</guid>
			<comments>http://bklove.info/756#trackback</comments>
			<pubDate>Tue, 19 Feb 2008 00:34: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벌써 기다려지는 제 5회 태터캠프</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17</link>
			<description>제 4회 태터캠프에 참가해서, 우리가 만들고 있는 텍스트큐브닷컴의 컨셉 및 현재까지 나온 (얼마 안되는) 결과물들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발표는 텍스트큐브 프로젝트 진행에 바빠서 그 전날 저녁부터 부랴부랴 준비했던 것치고는, 결정적으로 빼먹은 거 없이 중요한 사항들은 전달된 것 같아서 다행이다. 발표 후 개발팀장인 이상일 (겐도) 팀장을 불러서 인사를 시켰는데, 마이크를 건네주고 한마디 시킬 걸 그랬다. 갑자기 불러낸데다 마이크까지 넘겨주면 더..</description>
			<author>(Memories Reloaded)</author>
			<guid>http://bklove.info/756#trackback317</guid>
			<comments>http://bklove.info/756#trackback</comments>
			<pubDate>Mon, 18 Feb 2008 15:51: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4회 태터캠프에 참가</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16</link>
			<description>루나모스님의 추천으로 제4회 태터캠프에 콩다, 돼지몽, 여리몽 이렇게 셋이 참가했습니다. 이제는 양재동 다음 사옥이 살짝 친근하기까지~ 콩다양은 얼마전에 이곳에서 면접도 봤었다는 ㅋㅋ태터툴즈,티스토리,텍스트큐브가 지금까지 걸어온 길과 앞으로 갈 방향에 대한 가능성에 대한 발표였습니다. 여러 담당자분의 발표중에서 태터앤컴퍼니 김창원 대표의 계속되는 텍스트큐브에 대한 혁신과 쉽고,간단하며,본질적인 접근으로 텍스트큐브에 대한 여러 문제점을 해결해가고,사...</description>
			<author>(콩다♥여리몽 신나는 블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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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Feb 2008 10:41:03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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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회 태터캠프 그 열띤 현장 속으로</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15</link>
			<description>블로그와 친해져 보아요~! 여러분들은 &#039;블로그&#039;하면 무엇이 제일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039;일기&#039;라는 단어가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대학생 친구들이 가지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대표적인 생각은 바로 &#039;블로그는 어렵다&#039; 인데요, 그 편견을 깨트리고자 영삼성 열정운영진 5기가 &#039;제 4회 태터캠프&#039;에 다녀왔습니다. 2월 16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 Daum 양재사옥 3층 대회의실로 들어서자 우리를 반겨주는 &#039;태터캠프&#039; 현수막이 걸려있었습니다. 제 4회..</description>
			<author>(생각이 함께 하는 삶)</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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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Feb 2008 00:31: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4회 태터캠프 Diversity 후기..</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13</link>
			<description>이미 많은 분들이 후기들을 작성해 주신 관계로 자세한 내용은 굳이 담지 않으려 한다.. 다만 느낀점 몇가지들을 적고 이번 태터캠프의 기록을 남긴다..TNF에서 주도하는 행사나 텍스트큐브 버전명은 항상 부제를 유심히 보게 된다.. 그 부제가 이번 행사나 텍스트큐브가 어떠한 것인가를 드러내는 상징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제4회 태터캠프 역시 마찬가지.. Diversity(다양성)라는 부제 아래 프로젝트 태터툴즈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는 자리였다..다...</description>
			<author>(McFuture.n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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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7 Feb 2008 16:19: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녀왔습니다! 제 4회 태터캠프 - Diversity</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14</link>
			<description>행사시간을 착각해서 한시간이나 일찍 도착해 버려 한글로 된 &amp;quot; 대부(Godfather) &amp;quot; 를 10 쪽이나 읽어버렸습니다. --;; 대부를 읽은 후라서 그런지 테터캠프가 갑자기 돈 티스토리 패밀리처럼 느껴지더군요. --;; 왠지 거부할 수 없는 제안들이 쏟아질 듯 한.. 후기 안쓰면 계정이 삭제될 듯한 과대망상 피해의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런 피해의식 덕분에 생전 안 찍던 단체사진 찍는 자리에도 남았습니다. 제 앞에 분 키 크시더군요. ( 사실은..</description>
			<author>(팀블로그ABC)</author>
			<guid>http://bklove.info/756#trackback314</guid>
			<comments>http://bklove.info/756#trackback</comments>
			<pubDate>Sun, 17 Feb 2008 22:20: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4회 태터캠프 Diversity에 다녀와서</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12</link>
			<description>어제(2008.02.16) 다음 서초사옥 3층에서 4회 태터캠프가 있었습니다. 2시~6시까지 총 4시간에 걸처 있었던 이번 캠프에서는 TnC와 Tistory와 레몬펜에 대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이 곳에서 발표됐던 내용들을 요약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진도 꽤 찍어왔지만, 역시 똑딱이의 한계로 공개하지는 못하겠네요. 1. Textcube/Needlwork/TnF § Blogosphere의 미래는 &amp;quot;다양성&amp;quot;에 달렸다. ※ Source..</description>
			<author>(5월의 작은 선인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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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756#trackback</comments>
			<pubDate>Sun, 17 Feb 2008 16:13: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새로운 블로그, 오픈컴퍼니 태터앤미디어 - 태터캠프후기</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11</link>
			<description>제 4회 태터캠프에 갔다왔다. 이런 종류는 첨 가보는지라 더욱 흥미로웠음. ㅋㅋ 작은인장님, 나우리님, 5throck님, 화니님도 잠깐 뵈었고 세이하쿠님도 아주 잠깐.. ^^; 그외 태터분들을 많이 만나뵐 수 있었다. 5throck님께서 버거킹표 커피를 쏘셨다. 50%할인이라 한 잔에 500원. 오호~ 요거 괜찮다. 근데 왜 할인을 했는지는 알 수 없음이다. 텍스트큐브 1.6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셨다. 여러가지..</description>
			<author>(먹는 언니의 Foodpl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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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756#trackback</comments>
			<pubDate>Sun, 17 Feb 2008 16:07: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 4회 태터캠프.</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10</link>
			<description>오늘, 제 4회 태터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해 보는 자리입니다. 제가 저에게 주는 &#039;졸업선물&#039;로 생각해서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한 번 신청하였습니다. 집을 나와 도심역으로 향하였는데, 열차가 떠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배차간격이 30분 정도 되는 바람에 버스 타고 덕소역으로 향하였습니다. 덕소역에서 전철을 타고 옥수역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고, 양재역에 내렸습니다. 그런데... 도무지 다음커뮤니케이션 빌딩..</description>
			<author>(Nyangkun의 이것저것 블로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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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756#trackback</comments>
			<pubDate>Sun, 17 Feb 2008 14:44: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 4회 태터캠프에 갔다 왔습니다.</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09</link>
			<description>어느 덧 4회차를 맞은 태터캠프에 갔다 왔습니다 - 라고 쓰지만, 저는 처음 참가하는 자리였습니다 :-) 작년 9월 공헌자의 날 때 뵈었던 TNF분들도 만났는데, 저를 기억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ㅂ- ㅋㅋㅋ 이 어색함. 꺄후! 오늘 자리엔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굳이 제가 안 가져가도 화려한 카메라 플래시들이 터지고 있었습니다. 조금 늦게 도착한 저는 의자에 앉아서 가장 아날로그적인 기록 방법(=필기)를 이용해 발표 내..</description>
			<author>(RUKXER.net)</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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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756#trackback</comments>
			<pubDate>Sun, 17 Feb 2008 10:29: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4회 태터캠프 후기</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08</link>
			<description>앞서 말씀드린 대로, 2008년 2월 16일 태터네트워크재단이 주최한 제4회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다양성이라는 부제하에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여러 주체의 지금까지 성과와 2008년 신년 계획을 들어볼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블로거로서 태터캠프에 참석한 후기와 발표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J텍스트큐브 1.6 , 다양성– 니들웍스/태터네트워크재단 신정규 리더프로젝트 태터툴즈의 지향점인 웹상에서의 다양성 추구를 위해 그 다양성의 증대를 위한 기제...</description>
			<author>(lunamoth 4th)</author>
			<guid>http://bklove.info/756#trackback308</guid>
			<comments>http://bklove.info/756#trackback</comments>
			<pubDate>Sun, 17 Feb 2008 06:09: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다양성을 위한 제안 - 제4회 태터캠프</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07</link>
			<description>&amp;quot;다양성(diversity)&amp;quot; 라는 주제로 열렸던 제4회 태터캠프 !! 한두가지의 선택의 폭이 아닌 좀더 넓은 선택의 폭을 만들어 보자는 태터네트워크재단. 그리고 그 철학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방계계열사(?)들이 모여서 한해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였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태터캠프를 개최하지 않았기에 올해의 첫 태터캠프는 BoF 등의 형식이 아닌 컨퍼런스형식으로 꾸며졌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TextCube 는 TNF 가 세상에 존재하는 목적을..</description>
			<author>(Stories &amp;amp; Stories , Moreover)</author>
			<guid>http://bklove.info/756#trackback307</guid>
			<comments>http://bklove.info/756#trackback</comments>
			<pubDate>Sun, 17 Feb 2008 02:50: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4회 태터캠프를 다녀와서..</title>
			<link>http://bklove.info/756#trackback306</link>
			<description>오늘(2008/02/16) 제 4회 태터캠프에 다녀왔다.요즘들어 블로그를 더 알고싶어서 공부하고, 관련 기술 및 정보들을 찾다보니까 가장 앞서보이는 몇몇서비스가 있었으니, ㅎㅎ N블로그를 사용하던 나로써는 너무나 신선한 경험이었다, 이에 이곳 캠프까지 참여를 하게되어서 느낀점을 간략하게 남겨본다.3인 3색 혹은 각양각색(?) 이랄까...오전에 니들웍스라는곳의(난 솔직이 뭐가 뭔지도 잘 몰르고 간거임..- _-;;) 신정규님의 설치형 블로그 TEXT...</description>
			<author>(꿈많은 초보 개발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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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756#trackback</comments>
			<pubDate>Sat, 16 Feb 2008 22:34: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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