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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H양-이제-술마시라고-안할께요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klove.info/</link>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Jan 2009 08:26: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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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H양-이제-술마시라고-안할께요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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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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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wer999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06</link>
			<description>저거 제가 본 다큐멘터리중 최고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TNC에 메일링할까도 잠깐 생각했었는데. -_-;;
기타 다른 무서운말로 마신다고 죽는건 아니다가 있지요..
죽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근데 새벽 세시에 술마시다 사이다만 시키고 사라지셨던 bklove님이 불현듯 떠오르는건........</description>
			<author>(qwer999)</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06</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May 2007 10:2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07</link>
			<description>사실 최초 작성된 글에는..
마지막 말씀하신 부분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공개전 자체 검열에서 빠졌습니다. ㅋ

근데, 진짜 술을 아예 마실 수 없다는게,,
솔직히 2%.. 의심스럽기도 한데,,
확실히 조심해야 할 듯 합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07</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May 2007 11:01: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agrag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08</link>
			<description>정말 술은 싫어라 할 수 없는 !!!!

전 절대 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비어있는 잔이 있으면 일단 물어보고 채워주고 누가 강제로 권하면 제가 조절할 수 있는 선이면 거절하게 만들어 버린;;</description>
			<author>(agrage)</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08</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May 2007 10:48: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09</link>
			<description>요즘은 술 권하는것을 자주 보진 않는데요.
한국사회에 뿌리깊게 남아 있는 문화가 있어서..
술을 못 마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데,
또 그런것 때문에 다들 힘들어 하시더군요.
참... 배려가 필요한 부분인 듯 합니다.

사람이 따로 있으면 문제가 아닌데,
가끔 집단이 되서, 그리고 술을 다같이 한잔하는게..
집단의 일이 되어버리면 약간 문제가 발생하기도 할 듯 하구요.</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09</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May 2007 11:00: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graphitti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10</link>
			<description>하도 술 먹으라고 들러붙길래 안 마시고 (저의) 머리에 부어버렸더니 소문이 돌아서 그 다음부터는 절대 안 권하던데요(학교였습니다). 인간관계가 조금 망가지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친하게 지낼 친구들은 허물없이 지냈습니다. 간간히 필터링할 때 좋은 듯.(...)

그나저나 소주가 마르니 머리결이 엄청 좋아지더라고요. 술 냄새가 많이 나기는 했지만...;;</description>
			<author>(graphittie)</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10</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May 2007 12:08: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11</link>
			<description>푸하하.. 근데, 왠지 graphittie님이 하셨을 행동의 장면이 머리속으로 연상되는군요.

프로그램에서 한 사람이 군대에 가서..
&#039;너 술마실래? 맞을래?&#039;하고 고참이 물어보길래..
&#039;맞겠습니다&#039;라고 했다가 죽을만큼 맞았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사실 제가 생각해봐도 가끔씩은, &#039;술을 마시는게&#039; &#039;어떤 집단의 단결된 행동&#039;을 의미한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참.. 잘못된 생각이고, 위험한 생각인데 말이죠.</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11</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May 2007 12:51: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젊은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12</link>
			<description>저를 위한 다큐멘터리인듯 하네요. 저도 술을 못 먹어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대학 1학년때 선배들의 권유로 처음 마시기 시작했는데, 마시면 마실수록 주량이 줄어들더군요.
술 마시는 주된 이유가 친구, 동료랑 깊은 이야기하기 위해서인데, 전 술 마시는 순간에 졸음이 밀려오고 머리가 아프기 시작합니다. 술 마시는 목적이 사라지는 순간이지요.

전에 회사에서도 술 못마신다고 뭐라고 말들이 많았었는데...
어느땐가 까스활명수 먹고 온몸이 빨개지는 걸 보더니. 그 다음부터는 술자리에서 가면 음료수를 시켜주더군요. 

개인적으로 술마시는 건 안좋아하지만, 술자리는 좋아한답니다. 한국오면 한잔해요.</description>
			<author>(젊은영)</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12</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May 2007 16:16: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13</link>
			<description>까스활명수에도 그런 알콜 성분이 있나요..?
하긴 굳이 알콜 성분을 넣었을리는 만무하고...
그게 아니더라도, 다른 성분에서 같은 효과가 나올 수도 있겠네요.

술자리 좋죠^^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ㅋㅋㅋ</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13</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May 2007 13:09: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MZX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14</link>
			<description>저도 술을 먹지 못합니다. ㅠㅜ
회사에서도 그렇고 주변에서 술 못마신다고 뭐라하지 않고...
이사님께서 제 술주면 제 죽는다 그러면서... 말씀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도로설계회사라 나름 그런 분위기인데도 참 이사님의 베려로 즐겁게 회사다녔습니다...
지금은 그 회사가 없어졌지만 직원들은 정기적으로 만나서 운동회도 하고 그때가 제일
행복한 회사생활이었던거 같아요.</description>
			<author>(MZX)</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14</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May 2007 17:08: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15</link>
			<description>말씀하신 그런 배려가 필요한 듯 합니다...
근데 다들 아는 사이에서는 그래도 괜찮은데,

이를테면 술이 좀 적당히 들어간 상태라든지..
다큐멘터리에도 나온 건데,, 낯선 사람이 등장한다든지 할 때..
문제가 생기는 듯 하더군요~</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15</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May 2007 13:10: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라온수카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16</link>
			<description>음... 저는 술에 취할 때쯤 되어야 얼굴이 빨개지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은 마시면서 점점 빨개지고 저는 멀쩡(!)한 것처럼 보이는 거죠. 막 제가 취하기 시작하고 얼굴이 살짝 붉어지면 주변 사람들은 &amp;quot;아. 이제 니가 간에 기별이 오는갑네~&amp;quot;라고 하지만 저에겐 적신호..;;; 하여간, 술마시는 것도 주변 사람들이랑 비슷한 게 좋은 것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라온수카이)</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16</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May 2007 19:08: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17</link>
			<description>제 옆에 계신분도, 이 댓글 보시더니 공감하시던데~ ㅋㅋ
학교 다닐 때 비슷한 증상때문에,,
고생했던 친구들이 몇 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근데 이건 체질적으로 알콜에 대한 대사가 좀 늦어서 생기는 듯 합니다.
(물론 정확히는.. orz..)</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17</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May 2007 13:11: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륙횡단참새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18</link>
			<description>소주를 혀로 핥기만해도 얼굴이 벌개지는 체질입니다..유전인데..아버지 어머니 둘다 술을 못하시거든요..술은 먹으면 는다는 통설때문에 1주일간 매일 조금씩이라도 술자리에
자주 참석했다가 응급실 실려간적도 있구요 ㅋㅋ 그리고 술을 분해 못하는게 확실한 이유가 뭐냐하면 소변,오바이트등으로 밖으로 내보내지 않으면 절대 술이 깨지않고..시간이 흐를수록 붉은반점을 동반한 호흡곤란..ㅋㅋ 저번에 사원에게 술을 권할때 그 사원의 건강,종교상의 이유로 거부함에도 억지로 강권했다가 벌금 2백만원을 물게된 대법원 판결도 있었습니다..그것이알고싶다 완전 땡큐 ㅜㅜㅜㅜㅜ</description>
			<author>(대륙횡단참새)</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18</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Mon, 28 May 2007 19:29: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19</link>
			<description>정말 조심하셔야 할 듯 합니다.
먹으면 는다는 통설은 잘못된 듯..
어느정도 마시던 사람이, 술을 마시면 적응하는 수는 있지만,
아예 못 마시는 사람이 분해 효소가 생성되는 것은 절대 아니라니까 말이죠.

실제로 위 프로그램에서도..
한 여직원이 상사에 의해서 열리는 계속된 술자리의 압력, 술자리에서 벌어지는 성추행 등등으로 고소를 해서, 3천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기도 했었다고 하는군요. 그 여직원은 장출혈까지 일으켰다는... 상황이 이 정도면 좀 문제를 넘어선, 범죄상황인 듯 합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19</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May 2007 13:14: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장미마피아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20</link>
			<description>전 실제로 그런 분 제 주위에서 딱 두분 봤습니다...그래서, 두분은 회식자리가면 콜라 1.5리터 PET 두 병을 마셔댄다는...-.-a 취한데요...</description>
			<author>(장미마피아)</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20</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May 2007 00:5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21</link>
			<description>헉...
근데, 사실 이런분들은 술자리에서 술을 마셔야 하는 압박때문에,
술자리에서 의기소침해진다고 하시는던데..

그렇다고 한국에서는 어쨌든,, 
하나의 의사소통에 있어서 중요한 자리에 안가고 싶어하시는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콜라든, 소주든, 양주든..
원하는 것, 원하는대로 마시는 문화가 필요하겠네요.

사실 제가 다니던 모임은 뭘 먹든 각자 자기것만 계산하던 문화가 있었는데,,
불편한 점도 있지만.. 이런면에서는 장점이 되는 듯 합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21</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May 2007 13:16: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도니스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22</link>
			<description>제 주위 사람들은 저 포함해서 술을 다 잘 마시기 때문에 다행입니다.
권하지 않아도 다들 알아서 마시기 때문에.ㅋ~ 
그러나 무리하게 권하는 문화(?)는 지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description>
			<author>(아도니스)</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22</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May 2007 21:51: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거북이도난다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23</link>
			<description>저도 먹다 보면 마지막까지 남아서 술을 먹는 사람중 한명입니다..
늘 잔에 술이 없으면 살짝 혼자 먹는 취미가..ㅎㅎ
먹고나서 이야기할 친구가 있는 술자리가 가장 좋은거 같네요..^^;</description>
			<author>(거북이도난다)</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23</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Jun 2007 11:01: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J.Parker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24</link>
			<description>우리나라의 술문화 조금은 아니 많이 변해야 합니다.
그런 의미로 BKlove님 술한잔 하시며, 사는 얘기나 해볼까요?
언제나 대기상태랍니다.^^;</description>
			<author>(J.Parker)</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24</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Jun 2007 13:1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lunamoth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25</link>
			<description>역시 &amp;quot;술 권하는 사회&amp;quot; 부분은 문제겠지요. 강권의 잔재와도 맥이 닿아있다면 더군다나... / 그건 그렇고 일년새 저는 술이 꽤 는듯;;;</description>
			<author>(lunamoth)</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25</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Wed, 06 Jun 2007 13:18: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bklove.info/617#comment2726</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bklove.info/617#comment2726</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comment</comments>
			<pubDate>Wed, 05 Mar 2008 17:4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술 권하는 사회에서 &#039;술&#039; 즐기기</title>
			<link>http://bklove.info/617#trackback2652</link>
			<description>내가 언제부터 술을 먹기 시작했는지 대충 기억을 더듬어 보면... 초등학교도 들어가기 전, 아니면 초등학교 저학년 무렵이었던 것 같다. 할머니의 심부름으로 누나와 함께 동네 양조장으로 막걸리를 한 주전자 받아오다가 오늘 길에 장난삼아 주전자에 입 대고 누나와 함께 한 모금씩 먹었던 기억이 난다. 도착해서 할머니가 막걸리에 사이다와 설탕을 타주셔서 또 한 사발 맛있게 먹고... 술에 대해서 전혀 금기시하지 않는 집안에서 자란 터라 술에 대해서는 호기심..</description>
			<author>(포마토 이야기)</author>
			<guid>http://bklove.info/617#trackback2652</guid>
			<comments>http://bklove.info/617#trackback</comments>
			<pubDate>Fri, 15 Jun 2007 18:20:3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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