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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이-나이에-담배를-배워야-하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klove.info/</link>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Jan 2009 08:51: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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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이-나이에-담배를-배워야-하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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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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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J.Parker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599#comment2591</link>
			<description>우리나라 여성들도 상당히 많다고 하더군요. 남녀 비율이 비슷하다고 말할 정도니까요..
가끔 시내 나갈때면 길거리에서나 아님 카페, 술집에서 보면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많이 피는 경우를 더 많이 봤던 것 같습니다. 저도 담배보다는 술을 강추 합니다. 물론 술도 좋다고는 말하지 못하지만, 나름 술의 매력은 감히 어찌 할수 없네요....
그나저나, 술 얘기 나온김에.. 언제 날잡아야 하잖아요.^^; BKLove님 뵐날까지 홀로 알콜신공 연마에 게을리 하지 않고 있겠습니다.^^;
오늘은 초여름 날씨같습니다. 반팔을 입었음에도 덥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구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description>
			<author>(J.Parker)</author>
			<guid>http://bklove.info/599#comment2591</guid>
			<comments>http://bklove.info/599#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May 2007 18:05: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599#comment2592</link>
			<description>일본도 26-27도에, 습도가 60%나 된다고 하는군요.
벌써 여름이 온건지.. ㅠㅠ

제 생각도 담배보다는 술이 나은 듯 합니다.
술을 마시고 폭력, 술주정, 음주운전 등을 저지르는 것을 생각하면.. 담배가 안전한 편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 개인적으로 주변에 그런 사람은 없는 듯 해서 차라리 술이 낫다 싶습니다.

한때 애들이 담배를 저항을 위한 필수품이라고 생각했 듯이, 여자분들이 담배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실까 우려스럽긴 합니다. 제 주변에도 몇몇 담배피는 여자애들이 있는데 꼭 그런건 아니란 생각도 들긴 하지만...

부산에서는 그래도 좀 비율이 낮았던거 같은데, 서울에서 놀랬고, 청주도 그렇다니.. 하긴 일본은 그보다 열배는 심한 듯 합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599#comment2592</guid>
			<comments>http://bklove.info/599#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May 2007 18:45: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겐도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599#comment2593</link>
			<description>술마시고 위에 언급된 사고치는 사람 바로 옆에 있잔습니까 :)

참고로, 회사 업무중에 한시간에 한번쯤은 스트레칭이 좋다고 합니다. 담배피는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온몸운동(?)을 하는 편이죠. ㅋㅋㅋ</description>
			<author>(겐도)</author>
			<guid>http://bklove.info/599#comment2593</guid>
			<comments>http://bklove.info/599#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May 2007 19:51: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아드리안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599#comment2594</link>
			<description>대한민국에서도 남성들은 점점 담배를 줄이고 있고, 핀다고 하여서 주위에서 금연이 많으니 조용히 혹은 자리를 피해서 피는 경향이 많이 지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늦게 배운 도둑질이 밤 새는줄 모른다(?) 라는 말이 있듯이 여성분들은 조금 신경을 쓰지 않는것 같습니다.

담배를 피우는것에는 반대는 아니지만은 그래도 때와 장소 주변 환경을 신경 써 주었으면 하는 제 생각 입니다.^^</description>
			<author>(아드리안)</author>
			<guid>http://bklove.info/599#comment2594</guid>
			<comments>http://bklove.info/599#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May 2007 19:5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599#comment2595</link>
			<description>담배가 얼마나 사람을 &#039;행복&#039;하게 만들고, &#039;중독&#039;시키는지 잘 모르겠지만.. 말보루의 예전 광고도 그런 컨셉이였고, 해롭다는 많은 이야기, 금기시하는 문화 등이.. 자꾸 이걸 저항의 산물로 만들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그런건 아닌데.. 사람의 생각이 무서운거라..</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599#comment2595</guid>
			<comments>http://bklove.info/599#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May 2007 20:07: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래바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599#comment2596</link>
			<description>요즘은 일본도 공공장소에서는 점점 담배피우기 힘들어지던대요?
정해진 도심 내에서는 건물 외부에서도 금연구역이 많습니다.
아니 오히려 흡연구역이 따로 정해져 있다고 봐야겠지요.
물론 그래도 대략 아무데서나 담배를 입에 문 사람도 많습니다. (질서를 잘지킨다는 일본도 결국 사람이 사는 곳이죠 ^^)</description>
			<author>(마래바)</author>
			<guid>http://bklove.info/599#comment2596</guid>
			<comments>http://bklove.info/599#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May 2007 09:38: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자외선차단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599#comment2597</link>
			<description>저는 비흡연자 이지만, 담배에 대해 전혀 나쁜 감정은 없습니다;;
군대있을때도 그렇지만, 사회에서도 친구끼리 밖에 담배피러 같이 나가버리거나(요즘 실내 왠만한 곳은 다 금연이라)...제사나 친척모임때도 담배피러 훌쩍 다 나가버린 그 시간이 혼자서 참기가 얼마 힘든지.....뻘쭘극치;;;
담배를 어릴 적 부터 폈더라면...하는 이.상.한. 생각 자주합니다 ㅡ,.ㅡ;;; 
그래도 비흡연자라 담배연기는 싫어요;;;;;;</description>
			<author>(자외선차단)</author>
			<guid>http://bklove.info/599#comment2597</guid>
			<comments>http://bklove.info/599#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Jun 2007 16:16: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그네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599#comment6373</link>
			<description>차라리 모르고 피우던 그 시런시절이 차라리 좋겠네요.  담배 나쁘다는거 다 알지만, 끊기 정말 힘듭니다. 아직 끊을 마음은 없지만, 끊어야된다면 제 자신도 힘들거라 생각이... 30대후반인데, 담배땜에 몸이 안 좋아지는건 사실인듯, 사실 담배, 컴퓨터, 환경오염, 스트레스등등으로 우린 점점더 안좋아지는건 피부로 느낄수있죠.</description>
			<author>(나그네)</author>
			<guid>http://bklove.info/599#comment6373</guid>
			<comments>http://bklove.info/599#comment</comments>
			<pubDate>Fri, 05 Sep 2008 02:14: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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