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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무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klove.info/</link>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Jan 2009 07:1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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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무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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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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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래바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452#comment1549</link>
			<description>요즘은 출근 후 리더에 등록된 분들의 글을 읽는 게 습관처럼 되어 버렸네요.^^
블로그 등의 가상공간에서의 관계와 실제와는 일정부분 역할 분담이 있겠지요. 다만 그 사이에 단절되지 않고 어느 정도 연결 고리가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습니다만.. 
근데 서울의 xxx, 부산의 ppp, 일본의 www 사이의 현실 만남이 어느 정도 노력이 기울여져야 가능할까요? ^^  기대되기도 하는 부분입니다..

성탄절이 지나고 첫 날 시작이네요. (곧 올해 마지막이긴 하지만. ㅌㅌㅌ)
행복한 한 주 되시길..</description>
			<author>(마래바)</author>
			<guid>http://bklove.info/452#comment1549</guid>
			<comments>http://bklove.info/452#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Dec 2006 08:26: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452#comment1550</link>
			<description>저도 그런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039;커뮤니티&#039;적인 모습에 있어서, 블로그는 기존의 카페같은 모임에 비해서 좀 유대감이 적어보이긴 합니다. 유대감을 형성 할만한 연결고리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죠. 같은 편은 찾기 좀 힘들다고 할까요~ 

하지만, 그만큼 자유롭다는 이야기가 되기도 할 듯 합니다. 일단 어떤 구성원들을 연결할 &#039;블로그 허브&#039;가 필요할거라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올블로그나 이올린이 있기는 하지만.. 뭐랄까.. 너무 포괄적이잖아요.</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452#comment1550</guid>
			<comments>http://bklove.info/452#comment</comments>
			<pubDate>Thu, 28 Dec 2006 01:34: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J.Parker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452#comment1551</link>
			<description>헛.. 제 닉넴이 ^^/ 어찌 보면 아무렇지 않은 관계일수도 있겠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친구이상의 효과도 누릴수 있을듯 합니다. 막말로 외부와 단절시킨 나홀로 블로거라면
블로그 이상의 친구는 없을테니까요.. 블로거에 대한 신뢰성은 백지 한장 차이인듯 합니다.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가볍게 생각한다면 별반 차이가 없겠지만요.
말씀대로 2007년엔 국내 블로거들에게 한층 뜨거운 바람이 불듯 합니다.~~
연말 마무리 잘하시구요. 2006년의 마지막주 잘보내세요.</description>
			<author>(J.Parker)</author>
			<guid>http://bklove.info/452#comment1551</guid>
			<comments>http://bklove.info/452#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Dec 2006 09:3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452#comment1552</link>
			<description>저는 가끔은 제가 현실속에서 저와, 블로그에서 제가 다르다는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블로그에서 적는 글에는 제가 바라는 것이 담겨있고, 현실은 때론 그러지 못할 때가 많잖아요. ^^;;

인터넷이 사람과의 만남을 줄이고, 또 늘리고.. 
정말 다른 두 얼굴을 지닌 듯 합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452#comment1552</guid>
			<comments>http://bklove.info/452#comment</comments>
			<pubDate>Thu, 28 Dec 2006 01:3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방랑객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452#comment1553</link>
			<description>솔직히 100%는 아니겠죠
..하지만 계속 하다보면, 이어지는 사람은 이어지고,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은거죠
뭐 어렵게 생각할 필요 있나요-_-ㅋ 이건 온라인에서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마찬가지인 일이라고 생각해요 저같은 경우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가장 큰 계기는 이렇듯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것이 가장 주효했어요 물론 여러가지 정보의 공유도 분명 블로그의 매력이지만
마지막 말씀대로 사라지거나, 현실이 되겠죠 ^ ^</description>
			<author>(방랑객)</author>
			<guid>http://bklove.info/452#comment1553</guid>
			<comments>http://bklove.info/452#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Dec 2006 12:20: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452#comment1554</link>
			<description>옙.. 사실 한편으로는 사라지지 않는다는 믿음을 가지고 글을 쓴거고, 그렇다면 &#039;내가 한 번&#039;이라는 생각을 가지기도 한답니다. 단추를 어디에 끼워야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ㅋㅋ

블로그의 가장 큰 매력중에 하나는, 그냥 뜬구름같은 이야기인데도.. 여러사람이 모여서 생각을 하게 되니.. 뭔가 발전이 생기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더 시간이 지나서 주제를 부여잡고 생각해보면, 또 다른 길이 생기겠죠.</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452#comment1554</guid>
			<comments>http://bklove.info/452#comment</comments>
			<pubDate>Thu, 28 Dec 2006 01:38: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agrag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452#comment1555</link>
			<description>어찌보면 이러한 점이 온라인의 매력이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만.. 그냥 무난하게.. 가진것에 대한것보단 표현하는것에 대한 피드백으로 연결이 되니까요..</description>
			<author>(agrage)</author>
			<guid>http://bklove.info/452#comment1555</guid>
			<comments>http://bklove.info/452#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Dec 2006 10:47: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452#comment1556</link>
			<description>&#039;가진것에 대한것보단 표현하는것에 대한 피드백으로...&#039;
정말 멋진 표현이네요. 표현하는 것. 요즘은 &#039;표현&#039;한다는 말이 자꾸 좋아집니다. 이런걸 보면, 인터넷이 없을 땐 어떻게 지냈을까 싶기도 하네요..</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452#comment1556</guid>
			<comments>http://bklove.info/452#comment</comments>
			<pubDate>Thu, 28 Dec 2006 01:39: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르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452#comment1557</link>
			<description>블로그를 통해 블로거를 신뢰하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오프라인에서 보여지는 그 사람의 모습도, 온라인 상에 보여지는 모습도 모두 한 사람이니 어찌 생각하면 다를 것도 없지않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아무리 세상이 각박하고 무섭다해도, 사람이 사람을 믿지 않으면 어쩐지 슬프잖아요.
저는 블로그를 통해 좋은 이웃님들을 잔뜩 뵐 수 있어서 참 기쁘답니다^_^</description>
			<author>(미르)</author>
			<guid>http://bklove.info/452#comment1557</guid>
			<comments>http://bklove.info/452#comment</comments>
			<pubDate>Wed, 27 Dec 2006 14:06: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452#comment1558</link>
			<description>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쉽지 않지만, 불가능하지도 않은 일인듯 합니다. 잘 나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힘이 필요할 듯 합니다.

가끔 화상채팅을 하는 사이트들이, 어쩌다 음란 분위기의 대명사가 되었나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화상 채팅이 정말 멋진 생각이고, 꿈이 현실이 된건데.. 쓰는 사람들/서비스 하는 사람들의 생각에 따라서 완전히 다른 얼굴이 되기도 하더군요.</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452#comment1558</guid>
			<comments>http://bklove.info/452#comment</comments>
			<pubDate>Thu, 28 Dec 2006 01:41: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K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452#comment1559</link>
			<description>좋은글 잘 봤습니다. 생각을 좀더 발전시켜 나가 보죠~</description>
			<author>(CK)</author>
			<guid>http://bklove.info/452#comment1559</guid>
			<comments>http://bklove.info/452#comment</comments>
			<pubDate>Wed, 03 Jan 2007 15:15: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손미라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452#comment15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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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 www.tsc2000europe.net/     =  방문자ID: sj0809, 비번:12345
   
- 가입문의: 이메일= adam9110@naver.com</description>
			<author>(손미라)</author>
			<guid>http://bklove.info/452#comment1560</guid>
			<comments>http://bklove.info/452#comment</comments>
			<pubDate>Wed, 28 Feb 2007 16:3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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