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BKLove Blog: 광고를-이제-집어치워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klove.info/</link>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3 Nov 2008 09:11:55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6 : Staccato</generator>
		<image>
		<title>BKLove Blog: 광고를-이제-집어치워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bklove.info/attach/1/1362355789.jpg</url>
		<link>http://bklove.info/</link>
		<width>192</width>
		<height>128</height>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image>
		<item>
			<title>WOMM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78#comment1116</link>
			<description>고개가 끄덕여지네요~ 블로그, 카페에 &#039;광고&#039;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하는게 더 좋은 방법이죠~ 운영진이 쓴 글이라서 더 공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WOMME)</author>
			<guid>http://bklove.info/378#comment1116</guid>
			<comments>http://bklove.info/378#comment</comments>
			<pubDate>Sun, 15 Oct 2006 01:54: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78#comment1117</link>
			<description>WOMME님의 블로그를 방문해보니..
제가 했던 생각들을 이미 다 정리해놓으셨더군요. ^^!!

앞으로 많이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378#comment1117</guid>
			<comments>http://bklove.info/378#comment</comments>
			<pubDate>Sun, 15 Oct 2006 17:39: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주성치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78#comment1118</link>
			<description>저도 블로그에 애드센스 달아놨는데
광고주도 다양해지고 알고리즘도 개선돼서
단순한 광고가 아닌 방문자들이 원하는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 ^^</description>
			<author>(주성치)</author>
			<guid>http://bklove.info/378#comment1118</guid>
			<comments>http://bklove.info/378#comment</comments>
			<pubDate>Sun, 15 Oct 2006 17:51: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78#comment1119</link>
			<description>애드센스가 가끔 생뚱맞은 광고를 내뱉지만..
광고주가 늘어나면 좀 나아질 듯 합니다. ^^!!</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378#comment1119</guid>
			<comments>http://bklove.info/378#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Oct 2006 15:37: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agrag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78#comment1120</link>
			<description>공감이 가는 이야기네요 ;; 그렇지만 분명 아직까지 tv광고의 힘은 무시 못한다는 ;; 젊은 세대에게는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연령층 이상에게는 아직까지는 분명 tv가 좀더 큰 광고 시장입니다. 그리고 많은 회사들이 이제는 예전처럼 제품에 대한 것이 아니라 그 이미지 - 제품이나 회사, 그 안에 있는 감각적인 이미지, 내용을 통한 분위기 전달에 더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description>
			<author>(agrage)</author>
			<guid>http://bklove.info/378#comment1120</guid>
			<comments>http://bklove.info/378#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Oct 2006 10:16: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78#comment1121</link>
			<description>예. 물론 TV미디어가 가지는 효과는 무시할 수 없습니다.
TV에 광고가 나올 정도되면.. 사람들은 그 업체에 대해서  &#039;제대로&#039; 된 기업이라거나, &#039;믿을 만하다&#039;는 생각을 가지게 되죠.

문제가 되는 지점은.. 과연 이런 부분이 구매로 이어지는가 한는 부분입니다. 과거에는 TV광고가 거의 절대적이였습니다. 

즉, TV에 광고를 하면 팔리는거죠. &#039;손이 자꾸만 가는&#039; 새우깡 광고는 &#039;새우깡&#039;파는데 도움이 되었는데.. 과연 지금은 그런가 하는 질문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특히 최신 기술, 디지털, IT 관련 분야는 그런 영향력이 더 줄어들었습니다. 효리가 효리폰 선전한다고, 선뜻 효리폰을 사는 사람은 (아마도 거의) 없을테죠.

** 가장 중요한건 TV광고 비용이.. 어마어마 하다는거겠죠 ㅋㅋ</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378#comment1121</guid>
			<comments>http://bklove.info/378#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Oct 2006 15:37: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Lindsey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78#comment1122</link>
			<description>글 잘 읽었습니다. :)
TV 광고 보다는 사용자의 후기를 보고 물건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 이 글에 공감이 가긴 하는데.. TV 광고에 대한 부분은 조금 의문이 드네요. 요즘에 TV 광고는 직접적으로 물건을 사라는 메시지 보다 이미지를 전달하는데에 더 초점을 두고 있죠.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사라고 사는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어떤 물건을 고를 때 (껌 하나를 사더라도) 아는 회사의 물건을 사려고 할 것입니다.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지는 못하더라도 광고의 이미지가 깨끗하면 깨끗하다고 믿는거고 젊음을 어필하면 그 이미지로 사는 거잖아요. 심리학 실험에 이런게 있더군요. 여러 사람의 사진을 두고 피실험자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사람을 고르라고 합니다. 실험자는 사진 중에 A라는 동일인물의 사진을 중간중간 여러장 끼워넣죠. 그러면 십중 팔구 A가 맘에 든다고 한답니다. 단순 노출이 호감을 증가시킨다는 연구에요. TV광고는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하고 비싸더라도 그만큼 값어치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오늘 밤 내가 본 광고가 무엇인지 기억하지 못하더라도.</description>
			<author>(Lindsey)</author>
			<guid>http://bklove.info/378#comment1122</guid>
			<comments>http://bklove.info/378#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Oct 2006 20:13: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78#comment1123</link>
			<description>예. 맞습니다.
TV가 가지는 능력, 파워에 의문을 제기하는건 아니구요.
그 힘이 예전에 비해서 단순히 약해졌다고 하기보다는..
지금은 판이 변했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만약 과거에 TV에서 소니워크맨을 광고했다면..
소니라는 기업 이미지를 보고 제품을 구입했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의 사람들은 소니의 이름을 신뢰하면서도..
인터넷을 통해 다른 사람의 구입기를 보고..
물건의 평가를 보고, 리뷰를 보고.. 하는 등의 과정을 거치는게 변했다는 겁니다.
기업의 광고보다.. 나와 비슷한 상황에서 먼저 구입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더 신뢰를 느끼게 만들죠.

예전에는 기껏해야, 먼저 구입했던 친구들의 이야기만 들을 수 있었을 뿐이니까요.
TV에 하는 광고는 여전히 &#039;신뢰&#039;를 만들어 냅니다.
많은 기업들이 그래서 제품광고보다는..
이미지 광고에 더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이죠.
(아마 그런탓에 기억도 안나는.. 이미지를 계속 머리속에 박으려고 하는거겠죠^^!!)


최근에는.. TV광고 한번 하지않고, 성장하는 기업들이 심심치 않게 등장합니다.
앞으로 더 많이 등장할거라 생각이 들구요.
그 힘은 바로 온라인, 커뮤니티, 블로그에 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하지만, 꼭 이런 큰그림이 아니라.. 조그마한 기업들..
TV광고 할 여력이 없는 기업은..
굳이 출혈을 내가면서.. TV에 목맬 필요가 없다는게..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돌아가는 다른 길이 있다는거~</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378#comment1123</guid>
			<comments>http://bklove.info/378#comment</comments>
			<pubDate>Mon, 16 Oct 2006 23:43: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커뮤니티(카페)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title>
			<link>http://bklove.info/378#trackback2286</link>
			<description>입소문을 내기 위한 방법 중 커뮤니티와 함께 일하는 것도 하나의 중요한 방법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네이버에 카페를 운영하고 있지만 무..</description>
			<author>(입소문과 마케팅)</author>
			<guid>http://bklove.info/378#trackback2286</guid>
			<comments>http://bklove.info/378#trackback</comments>
			<pubDate>Sun, 15 Oct 2006 02:11:35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