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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승리한-사람은-불안하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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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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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Jan 2009 07:2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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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승리한-사람은-불안하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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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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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승아빠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60#comment1044</link>
			<description>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다음 대선은 얼마 남지 않았지만, 또한 상당한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그 사이에 어떤 변수가 생길지 예측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면밀히 살펴본 이명박이나 박근혜는 대선 과정에 들어가서 검증기간을 거치면 지금 예상보다 훨씬 세력이 약한 후보가 될 것인 것 만은 틀림없습니다. 그런 점에선 손학규의 본선 경쟁력은 뛰어나지요.
이인제 대세론에 노무현이가 뒤집을 때처럼 손학규가 뒤집을 수 있다면 다음 대선은 손학규의 몫이 되리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근데, 한나라당의 구조가 그걸 힘들게 하지요. 
이번 대선을 앞두고 정계 개편이 일어나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정계개편은 한나라당이 먼저 판을 벌여야 긍정적인 방향의 정계개편이 되리라 보는데요.
현재의 지역 정당구도에서 이념과 정책 중심의 정당이 되어야 대한민국 정치의 바람직한 정당구조를 갖게 되리라 생각되거든요.
뭐, 암튼 내년 대선을 관전하는 포인트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흥미를 가지게 만들 것 같습니다.

님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자면, 정치인은 권력의 맛을 보고 나면 양보를 하지 않더군요.
그 맛을 모르는 사람은 양보하겠지요. 하지만, 그들은 양보 못할껍니다.
양보할 수 있는 정치인은 두세명 될려나요? ^^</description>
			<author>(현승아빠)</author>
			<guid>http://bklove.info/360#comment1044</guid>
			<comments>http://bklove.info/360#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Sep 2006 10:22: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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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60#comment1045</link>
			<description>참.. 쉽지 않은 문제인건 확실하네요.

다른 대선 주자들도 점점 윤곽을 드러내겠지만...
현재로썬.. 거론되고 있는 차기 대선 주자들에게서 한 당의 대표 정치인이라는 느낌이 조금은 부족해 보입니다.

다 그 사람이 그 사람 같고..
다른 당에 가더라도.. 그냥 그 당에 어울릴 듯한 느낌이랄까요?

양보라는게 쉽지 않겠죠. 누구라도 탐낼만한 자리이니..
그걸 보는 포인트도 흥미로움을 더해갈 듯 하네요 ^^!</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360#comment1045</guid>
			<comments>http://bklove.info/360#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Sep 2006 00:25: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agrag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60#comment1046</link>
			<description>요즘은 한나랑당하는거보면... 무슨 스스로 폭탄을 터트리는듯해서 이상해요 ;;</description>
			<author>(agrage)</author>
			<guid>http://bklove.info/360#comment1046</guid>
			<comments>http://bklove.info/360#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Sep 2006 11:2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60#comment1047</link>
			<description>ㅋ 그러게 말입니다.
위험수위를 향해.. 조금씩 이동하는 중일까요?</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360#comment1047</guid>
			<comments>http://bklove.info/360#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Oct 2006 18:14: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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