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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당신의-사랑은-얼마짜리-입니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klove.info/</link>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Jan 2009 10:0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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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당신의-사랑은-얼마짜리-입니까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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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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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루돌프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52#comment1005</link>
			<description>저하고 비슷한 생각을 하셨네요.. -_-a
저도 천생연분에서 청호나올때 즈음부터 안봤던 기억 납니다.
처음에는 &amp;quot;저러다가 누가 진짜 사귀는거 아닐까&amp;quot;하는 생각도 했는데,
가면 갈수록 &amp;quot;저거 100% 각본대로 짜고하는거다&amp;quot; 라는 생각만 들던...
SBS에서 연애편지인가 하는거 같던데 정말 꼴사납더군요 -_-
MC나 고정 멤버도 대체로 비슷한거 같고..</description>
			<author>(루돌프)</author>
			<guid>http://bklove.info/352#comment1005</guid>
			<comments>http://bklove.info/352#comment</comments>
			<pubDate>Sat, 16 Sep 2006 13:0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52#comment1006</link>
			<description>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딱 그때까지 관심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같은 포맷의 같은 프로그램, 같은 진행자, 같은 출연진..
방송사만 바뀌는 듯 합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352#comment1006</guid>
			<comments>http://bklove.info/352#comment</comments>
			<pubDate>Sat, 16 Sep 2006 15:04: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늘수정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52#comment1007</link>
			<description>약간 다른 이야기가 될수 있지만.공중파방송에서 결국 저런 저질의 콘텐츠를 계속 제작해서 방송하는 이유는 결국 그것을 원하는 수요가 있기 때문이겠죠.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만.재미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 이야기입니다.
케이블 방송국쪽에선 더 심한것도 많더군요.제가 기억나는것중에 하나가 일반인 대상으로 하는건데.남자1명이 여자중에서 1명을 고르는건데..문제는 케이블이다 보니 심의도 약해서 그 고른다는 과정중에서 상당히 여자쪽에서 과감한 행동을 할뿐만 아니라.더 웃긴건
그중에 실제로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가 있다는것입니다.마지막에 남자가 1명을 선택했을때 그 여자가 남자친구가 없는 여자라면 데이트 비용 100만원을 받지만.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인데 골랐다면 100만원을 고스란히 여자가 갖더군요.
정부에서 나서서 아예 통제안하는 한.수요가 있으니 저런건 계속될거 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늘수정)</author>
			<guid>http://bklove.info/352#comment1007</guid>
			<comments>http://bklove.info/352#comment</comments>
			<pubDate>Sat, 16 Sep 2006 14:08: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52#comment1008</link>
			<description>그런것도 있군요.
요즘 케이블들도 자체 방송 제작은 많이 하는 추세던데..
조금이라도 더 선정적으로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듯 합니다.
어떤 특정 주제를 가진 채널이니 만큼..
그 주제안에서 많은 컨텐츠가 나올 수 있을텐데..
그런거 보면 좀 아쉽더라구요..

하긴, 수요 - 공급의 법칙이 있으니 존재하겠죠.
연예인이 마냥 좋아지는 나이가 지나고 나니..
전 별로 관심이 없어져서 그런가 봅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352#comment1008</guid>
			<comments>http://bklove.info/352#comment</comments>
			<pubDate>Sat, 16 Sep 2006 15:05: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ainydoll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52#comment1009</link>
			<description>유명한 프로그램이 생각하네요. X맨. 연예인들 나와서 반말하는거 보는 재미로 시청했는데 거기에 작가들이 연애시나리오를 집어넣으려고 하더라구요. 인터넷에는 녹화 중에 대본보는 사진이 돌아다니고... 결국엔 작가가 나서서 &#039;상황설정을 하기는 하지만 자세한 내용은 정해진 것이 없다.&#039;라고 말하긴 했지만 바본가요, 그대로 믿게. X맨 나와서는 자기는 누구 사랑한다고, 뺏어올거라고 표독스럽게 눈 치켜뜨며 달려들던 연예인들이 드라마에만 나오면 왜 그렇게 잘하던 연기실력 발휘를 못하는건지... 사람 감정도 리얼리티 라는 이름을 달고 TV에 돌아다니니 조만간 트루먼쇼를 실제로 볼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듯 싶네요. &#039;-&#039;;</description>
			<author>(rainydoll)</author>
			<guid>http://bklove.info/352#comment1009</guid>
			<comments>http://bklove.info/352#comment</comments>
			<pubDate>Sat, 16 Sep 2006 21:51: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52#comment1010</link>
			<description>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그나마 윤은혜씨는 제일 성공한 케이스가 아닌가 합니다.
예전에 X맨에서.. 김종국씨와 썸씽이 있는 것처럼 한참 나오더니.. ^^!!
요즘은 그래도 연기자로써도 꽤 자리를 넓혀가는 듯 하네요.

X맨은 요즘도 그런 상황설정 계속 밀고 가더군요 ㅋㅋ</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352#comment1010</guid>
			<comments>http://bklove.info/352#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Sep 2006 02:06: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형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52#comment1011</link>
			<description>제게 제 사랑이 얼마냐고 묻는다면...
아직까지 세상의 풍파를 다 겪지 못한 저로서는
사랑은 제 인생입니다...^^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다 후의 내 아내, 가족을 위한 것이니까요...
그런 저에게 이 질문은 제 인생이 얼마냐고 묻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저로서는 억만금을 준다고 해도 고개를 저을 것입니다~
뭐... 마이크로 소프트사를 준다면...^^;</description>
			<author>(형준)</author>
			<guid>http://bklove.info/352#comment1011</guid>
			<comments>http://bklove.info/352#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Sep 2006 14:02: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52#comment1012</link>
			<description>마이크로소프트..^^!!
사랑을 살 수 있나 없나.. 하는게..

사실 예전같았음.. 딱 부러지게 이야기 할텐데..
지금은 그렇지도 못하는거 같습니다.

현실이라는게.. 부정할 수 없게 느껴질 때도 있더라구요..
때로는 말이죠..</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352#comment1012</guid>
			<comments>http://bklove.info/352#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Sep 2006 02:07: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방랑객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52#comment1013</link>
			<description>오옷! 좋은 포스팅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그.. &#039;짝짓기 프로그램&#039; 이런 표현도 맘에 안 든다는.. 무슨 동물의 왕국도 아니고 .. -_-; 뭐 연예인들 기쓰면서 그러는거 보면 좀 안쓰럽기도 하지만 말이죠 ..</description>
			<author>(방랑객)</author>
			<guid>http://bklove.info/352#comment1013</guid>
			<comments>http://bklove.info/352#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Sep 2006 16:41: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52#comment1014</link>
			<description>ㅋㅋ 제가 꼭 쓰고 싶었던 단어중에..
망설인 단어가.. &amp;quot;짝짓기&amp;quot;였는데~
딱 꼬집어 주시네요..

동물중에도... 지조를 지키는 동물도 있는데 말이죠..

그렇게 대중적인 인기가 있어도..
돈벌기는 역시 힘든가 봅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352#comment1014</guid>
			<comments>http://bklove.info/352#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Sep 2006 02:12: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르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52#comment1015</link>
			<description>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셨네요.
그런 것 같아요. 언제부턴가 방송에서 &#039;사랑&#039;이란게 게임화 되어버렸달까요?
그러다보니 사랑이라는 것이 값진 것이 아니고 흔하디 흔하고 아무렇게나 쉽게 바뀌어버리는 것만 같아 보여요.
저도 그런데 어린 아이들이 봤을 때 그게 사랑인 줄 알면 어쩌나 싶어서 걱정도 되구요.
이제 그만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대부분의 방송이 그런 성향을 띄다보니.. 당장 바꾸기에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것도 일종의 유행일까요?</description>
			<author>(미르)</author>
			<guid>http://bklove.info/352#comment1015</guid>
			<comments>http://bklove.info/352#comment</comments>
			<pubDate>Sun, 17 Sep 2006 22:02: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52#comment1016</link>
			<description>처음엔 의도는 뭔가 좋았을꺼라 생각합니다..
연예인들이 보통의 사람을 만나기도 힘들고..
바쁘기도 하고..
멋지고 이쁜 남녀 연예인들이 만나는 것..
서로 사랑에 빠지는 리얼리티 가득한..
드라마를 볼 뻔도 했겠죠..
(뭐.. 의도는 그랬지 않을까요??)

하지만, 사람의 관심이라는게 계속 생기는게 아니고..
스타들의 스케줄도 제한적이고...
결국은 &#039;사랑&#039;과 &#039;관심&#039;을 제조하는 것이고..
이제 제조가 기본이 되어버린거 아닐까요?</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352#comment1016</guid>
			<comments>http://bklove.info/352#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Sep 2006 02:14: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agrag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52#comment1017</link>
			<description>정말 가끔보면 전파를 사용하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도 있더군요 ;; 미국의 리얼다큐 시리즈를 한국식으로 한다고 하는것인데.. 정말 못봐주겟다는;; 차라리 그 시간에 잠을 잔다던지 책을 읽는다는지 하는 것이 더 좋더군요 ;;</description>
			<author>(agrage)</author>
			<guid>http://bklove.info/352#comment1017</guid>
			<comments>http://bklove.info/352#comment</comments>
			<pubDate>Mon, 18 Sep 2006 09:40: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352#comment1018</link>
			<description>진짜 보고 있으면.. 민망할 때도 있을 정도이니..
말 다한거죠.. 진짜 이제~ 그만~</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352#comment1018</guid>
			<comments>http://bklove.info/352#comment</comments>
			<pubDate>Tue, 26 Sep 2006 00:22: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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