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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태터툴즈-TISTORY가-가지는-본질적인-문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klove.info/</link>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0 Jan 2009 09:32: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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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태터툴즈-TISTORY가-가지는-본질적인-문제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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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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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빠리소년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62</link>
			<description>글쎄요... 마지막에 태터를 사용하다가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분의 말을 인용해 주셨는데,
태터는 안써보고 티스토리를 쓰는 제 입장에서는 티스토리를 써보니, 이번엔 태터를 쓰고 싶어지던데요?
티스토리에 무언가를, 하다못해 robots.txt를 올리고 싶어도 올리지 못하고 굉장하다고들 하는 플러그인이라는 것도 제약이 있다는 걸 점점 알게 될수록 말이죠.
사람들이 태터라는 명품을 &#039;불편한 가격&#039;을 감수하고 사용하는 이유는 자유도 때문인거 맞죠?
싸이나 네이버를 사용하던 사람들이 티스토리라는 보급형을 경험해 보고, &#039;와 이것보다 더 자유로운 게 있어?&#039;라고 태터에 이끌릴 수도 있지 않을까요?
태터 입장에서는 태터를 사용하던 이들이 티스토리로 이동하는 건 달갑지 않겠죠^^
티스토리는 네이버와 싸이같은 무제한 무료에 익숙한 고객들을 빼앗아 와야지, 태터 사용자들을 빼앗아 와서는 안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말씀하신 본질적인 문제에서 티스토리가 영리한 건지도 모릅니다.</description>
			<author>(빠리소년)</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62</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Fri, 14 Jul 2006 09:35: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63</link>
			<description>전체적인 맥략에서 분명 [태터툴즈]는 앞으로 충분히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하리라 봅니다. 문제를 느낀 부분은 [TISTORY]가 과연 그런 &#039;태터툴즈의 행보에 도움이 되는가?&#039; 하는 것과 [TISTORY]의 장점이 무엇인가 하는점이였습니다. 

태터에서 내세우는 [자유]라는 말의 의미가 사실 모호합니다. 기존의 포털 서비스들이 그렇다고.. 사람들이 체감할 만큼 자유롭지 않았던 것은 분명 아니기 때문이죠.</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63</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Fri, 14 Jul 2006 09:5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64</link>
			<description>말씀하신 티스토리에서 -&amp;gt; 태터툴즈로 넘어오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네요. 좋은 얘기 감사합니다.

(*하지만 태터툴즈입장에서는 태터툴즈 사용자보다 Tistory사용자를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 하긴 좋아한다는 표현보다는 더 편해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태터툴즈는 사용자 통계내기 조차도 쉽지 않으니 말이죠.)</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64</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Fri, 14 Jul 2006 09:5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빠리소년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65</link>
			<description>음... 그렇군요. 저는 태터툴즈를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더이상 이렇다 저렇다 나설 입장은 아닌 듯 합니다.
다른 분들이 더 참여해 주신다면 그분들의 생각도 들어볼 수 있겠는데...

아무튼 저는 티스토리 유저 입장에서 태터를 동경하는 의견을 드린거랍니다^^ 싸이나 네이버 등에서 티스토리로 안착하든, 더 나아가 태터로 넘어가든 그 과정에서 티스토리가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요. 물론 앞으로의 티스토리의 행보가 중요하겠지만요.

기본적으로 기존의 포털 서비스에 대한 입장 차이에서 BKLove님과 의견이 갈리기 때문인 듯 합니다. 저는 상당수의 유저들이 기존 서비스에 지겨워하고 있거나, 혹은 약간의 서비스의 차별성에 따라서도 바람처럼 흔들린다고 생각하는 터라서...</description>
			<author>(빠리소년)</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65</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Fri, 14 Jul 2006 10:4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비밀 댓글입니다</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66</link>
			<description>비밀 댓글입니다</description>
			<author>비밀 댓글입니다</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66</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Fri, 14 Jul 2006 17:24: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67</link>
			<description>그러게요~ 책때문에 이번달에 한번 서울에 갔었긴 한데.. 미처 찾아뵐 생각을 못했네요~ 

사무실 옮기신건 블로그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 전체적인 논조가 조금 비판적이지만, 태터툴즈가 좋아서 이렇게 적은거라는거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67</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Jul 2006 14:31: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DPIG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68</link>
			<description>첫 블로깅을 블로거에서 시작했고 WP를 쓰다가 태터로 바꾼 후
네이버를 쓰다가 최근 다시 티스토리를 쓰게된 파란만장 이전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티스토리는 충분히 성공할만한 모든 것들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중규모의 전문블로그는 그 장점을 대형 포탈을 이용하는 일반적 유저에게
인식시키지 어렵지 않은가...라는 부분의 대답은 이미 &#039;이글루스&#039;가 보여줬습니다.
설치형의 완벽한 자유까지는 아니라도 어느 수준 이상을 보장하는 가입형 블로그라는 건
편의성과 자유도의 양쪽을 모두 원하는 유저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겁니다.
게다가 그 이글루스는 SK에 합병되면서 블로거들의 신뢰가 조금은 흔들리고 있지요.
저는 이 과정에서 예전 프리챌에서 싸이월드로의 흐름을 보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의 사용접근성이 쉬워지고[베타라는 꼬리표를 떼야겠죠. 초대장방식도 없어지고]
타 블로그에서 테터 혹은 티스토리로의 간단한 마이그레이션툴 정도만 시기에 맞게
제공된다면 티스토리가 제 2의 싸이월드가 될지도 모르는 일입니다.</description>
			<author>(DPIG)</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68</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Jul 2006 03:33: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69</link>
			<description>&#039;이글루스&#039;의 진행과정 역시 걱정입니다. 결국 하나의 파이를 같이 나눠먹지 않나요? 
이글루스의 사용자, 다음 블로그, 구글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그외의 중소규모 블로그 등등.. 그런데 이런 타 블로그에 비해서 태터툴즈의 강점은 설치형이였고, 사람들에게 애착을 느끼고, 동기를 부여하고, 결국 새로운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 낸다는 것이였습니다.

예전에 노정석 대표를 만났을때도 그런 얘기를 하시던데.. 태터툴즈가 타 블로그에 비해서 가장 우수한 점은.. 새로운 콘텐츠의 생산능력이였습니다. 그만큼 사용자층의 신뢰도와 건전성이 우수하다는 이야기죠.

(덧.) 돈이야기라서 뺐는데.. ^^!! 또하나 우려스러운 점은 태터툴즈와 다음의 관계가 아주 애매해보인다는 것 입니다. 초기에는 분명 태터툴즈가 우위를 점하고 있겠지만,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서.. 사용자 층이 아주 넓어졌을때.. 그때는 점점 서비스보다 물리적인 서버, 회선을 제공하는 다음의 우위가 예상되는거 같아서... 그점도 조금 불안합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69</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Jul 2006 10:0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aleb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7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 역시 태터툴즈를 설치해서 사용하다가..
티스토리 계정을 얻게되어서 조금 사용해 보다가..
지금은 원래 블로그를 완전히 폐쇄해버리고..
현재는 티스토리로 완전히 이주한 상태입니다..

제 생각에는..
설치라는 성취감이 없어서 자신의 블로그에 애착이 없어져 버렸다는건..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설치라는 성취감 때문에 설치형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과연 그 블로그를 운영해 나갈 수 있는 기간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네요..
제가 생각하는 설치라는 성취감은 비유가 적절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남성이 느끼는 오르가즘과 비슷하지 않을까 합니다..
너무 짧다는 거지요..

제가 생각하는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게 되는 매력은..
자신이 남겨놓은 쌓여있는 자신들의 글이라는 재산과..
또 자신의 블로그를 찾아오는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아닌가 합니다..
거기에 테터툴즈는 자유도라는 좋은 시스템을 제공해 주었고..
티스토리는 거기에 공정한 약관과 초보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다는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해 준 것입니다.

이노리가 처음 나왔을때..
전 상당히 환영한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이유는 제 주변에 제 블로그를 보고..
자신들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지만..
호스팅에 도메인에 php, html 등도 전혀 몰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던 와중에..
가입형 테터툴즈라는 서비스가 등장했고..
쉽게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노리의 경우 개인이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 한계가 있었지만..
티스토리는 태터앤컴퍼니와 다음이라는 믿음직한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다는 장점까지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티스토리의 가입형 서비스는..
테터툴즈에 오히려 날개를 달아주었지 문제가 되는 부분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description>
			<author>(Caleb)</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70</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Jul 2006 12:52: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71</link>
			<description>애착과 오르가즘이 비슷하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많이 지적해주셨네요. 

먼저 설치와 성취감이라는 이야기부터 먼저 드려야겠습니다. 분명 설치라는 작업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지만, 단순히 거기서 끝나는 얘기가 아니였거든요. 

지속적인 관리와 개발, 자신이 만들 수 있는 독자적인 스킨, 수정, 플러그인, 업데이트, 변화.. 등등에서 느껴지는 애착을 말씀드린거죠.

그리고 말씀하신 자유도라는 면에서 티스토리의 자유도가 아무리 높아도, 태터툴즈의 자유도에 따라갈 수 없습니다. 외국의 유명한 블로그툴이 거대 블로그 서비스업체 속에서도 지금껏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유기도 하죠.

티스토리는 태터툴즈라는 완벽히 자유로운 툴이 세상에 적응하기 위한 &#039;타협물&#039;입니다. 적당히 타협하고 합의점을 찾아서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만든 제품인데요. 굳이 그럴필요가 있었느냐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만약 다른 방법이 있었다면.. 타협물 내놓을 필요가 있었을까요? 분명 새로운 모델로서의 진출 분야가 있었는데.. 이제 기존의 블로그 시장에서 파이를 나눠먹어야 되는 처지가 되어버린 듯 합니다.

(* 앞으로 경과를 지켜봐야 하겠지만.. 티스토리로 인해서 태터툴즈의 역량이 분명 반으로 줄어들듯 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하려고 해도, 이제 분야가 두가지로 나뉜건 어쩔수 없으니까요. 그나마 다행인건 태터&amp;amp;프렌즈가 일정궤도에 들어서서.. 많은 작업을 나눠주고 있으니.. GPL로써의 진정한 궤도안착을 생각해봐도 될 듯 합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71</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Jul 2006 14:27: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승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72</link>
			<description>공감합니다. 
제가 개인 계정을 사용하여 테터를 설치한 이유는 한가지 입니다.
제가 기능을 추가하고 수정하기 위해서죠.
무한한 자유도는 테터툴이란 프로그램을 이용하긴 하였지만 
제가 만든듯한... 그래서 더욱 애착을 가지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주는것만 받는 서비스는 싫어요.
제가 원하는걸 제가 만들어가는 블로그.. 블로그란게 원래 형태가 없잖아요
그냥 자기의 느낌을 웹로그로 꾸준히 쌓아가야 하는데
저 나름대로의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가입형은 너무 답답해요.</description>
			<author>(승이)</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72</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Jul 2006 14:1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73</link>
			<description>예.. 저도 그런 점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답답하죠.. 뭔가 약관에서의 불합리한점도 많고..
아마도 태터툴즈의 티스토리 역시..
그걸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생각에서 시작되었을 겁니다.
결국 누구나 쉽게.. 접근성을 높인다는 것인데..
다시 말하면 누구나 싶게라는 말이..
무언가 자유도에서 상당부분을 빼버린다는 얘기니까..
좀 안타깝습니다. 사실 그 부분은 타협을 할 여지가 없는 부분이였는데요..</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73</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Jul 2006 22:09: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킬러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74</link>
			<description>태터의 사용목적이 꼭 세팅과정,스킨변경,플러그인 이런건가요? 블로그에 글을 쓰고 컨텐츠를 만들어내는것은 태터를 쓰나 티스토리를 쓰나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포털의 블로그보다 훨씬 제한없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점과 응용폭이 크기 때문에 좋은 툴이라고 평가받는거죠. 저도 개인적으론 스킨만드는거까진 손을 못대고 있지만 플러그인달아보고 php수정해보고 빼고 더하고 안되는것 삽질해보고 문의도 해보지만 결국 한참지나면 스킨도 심플하게 플러그인도 필요한것만 한두개 이렇게 가게 되는거죠. 설치과정에서의 성취감때문에 태터가 더 우수하다는 것은 반대입니다. 물론 님도 그거에 국한해서 태터와 티스토리를 비교하지 않았다고 전 이해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태터에도 스킨/플러그인 짜서 올리는 사람보다는 만들어진거 가져다 사용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무엇을 말하려고 블로그를 쓰느냐 입니다. 단지 하드웨어적인 것에 국한될거면 블로그쓸게 아니라 아예 홈페이지를 하나 짜는게 더 맞겠죠. 포탈보다 자유로움. 태터보다 운영의 편리함. 그속에서 태터컴퍼니만의 새로운 시너지효과. 그것이 티스토리의 힘이라고 봅니다. 시간이 흘러 정식서비스가 된 후 태터툴에서 할 수있는  플러그인/스킨이나 티스토리에 있는 플러그인/스킨이나 거의 똑같아진다면 그때는 무엇으로 블로그를 하는 목적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요.</description>
			<author>(킬러)</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74</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Jul 2006 21:42: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75</link>
			<description>물론 태터툴즈의 사용목적은 위에서도 몇번 언급했듯이..
컨텐츠의 생산성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펌글 문화를 벗어나 진정한 태터툴즈가 이끄는 블로그 문화를 만들 수 있겠죠.. 

하지만 도구에 집중해 보면.. 티스토리는 태터툴즈라는 도구가 세상과 타협하기 위해서 나온 도구이다. 물론 &#039;타협이 나쁜가?&#039; 하는 질문이 생기겠지만.. 그게 태터툴즈의 핵심적인 부분에 대한 타협이였다고 한다면.. 저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이유는 어쩔 수 없는 비용상의 문제였기는 하지만.. 거대 기업인 다음의 협조를 받았다는 것이고.. 조심조심하더라도 결국 나중에 그 문제로 인해서 태터툴즈의 아킬레스건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아니고.. 한참뒤의 문제이긴 하지만.. 문제의 불씨를 낳았다는 겁니다. 이미 많은 매니아를 거느린 태터툴즈인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느냐 하는거죠. 차라리 그럴꺼면 차라리 열혈 매니아로 부터.. 솔직히 상황을 말하고.. 후원금을 모으는게 나았습니다. 블로그 문화라는게 다시 말하면 솔직히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였던가요?

두번째 문제는 타협은 또다른 타협을 생겨나게 할 것입니다. 처음 타협은 어렵지만, 두번째는 처음보다 더 쉽게 결정될테니까요. 타협은 새롭고 좋은 아이디어를 참신하지 못하게 만들 것입니다. 

마지막 문제는 태터툴즈가 내세우는 완전히 자유로운 도구라는 측면입니다. 완전히 자유로운 도구라는 말은 분명 설치형을 염두에 두고 만든 말인데요. 서비스형 블로그에는 여전히 제한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어렵고 힘든 길을 여행했을때.. 쉽고 편한 길을 걸었던 사람보다 훨씬 기억에 남는 것이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당장 더 편한걸 제공하는게 중요하지만.. 그게 태터툴즈의 기본 가치에 대한 문제라면.. 글쎄요.. 전 조금 불안한 기분이 드네요.</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75</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Jul 2006 22:20: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Rantro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76</link>
			<description>전 태터툴즈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티스토리로의 이전이 내키지 않습니다. 이유는 글에서 언급하신 그대로지요. 소수의 매니아가 아닌 다수의 일반유저에게 어필하기 위해서 티스토리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태터툴즈를 개선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법 중의 하나가 트래픽을 개선하는 것이죠. 일반유저는 돈을 쓰면서까지 계정을 사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 때문에 무료계정(저 역시 무료계정을 사용합니다.)을 원하는데 무료계정은 트래픽의 제한이 큽니다. 만약 테터툴즈가 트래픽을 적게 소모하면서 무료계정을 호스팅하는 서비스와 제휴를 맺는다면 큰 매력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티스토리와는 다른 개념입니다. 티스토리와는 달리 태터툴즈만의 자유도 같이 취할 수 있으니까요.</description>
			<author>(Rantro)</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76</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Jul 2006 21:53: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77</link>
			<description>예.. 저도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그럴꺼면 차라리 호스팅업체와 제휴하는게 나았을수도 있다는 것.. 그러면 최소한 자유도 측면에서는 보장되었겠죠.

(*물론 초기부터 태터&amp;amp;컴퍼니의 노 대표님께서 호스팅 서비스를 할 생각은 없다고 분명히 밝히셨긴 합니다. ^^!!)

보다 쉽게..
보다 자유롭게..

어느게 더 중요한 가치일까.. 하는 질문이.. 이 얘기의 결론이자, 답이 되는 부분이겠죠?</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77</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Sat, 15 Jul 2006 22:24: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트맨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78</link>
			<description>많은 부분에 공감이 갑니다.
처음 PHP와 MySql을 접할때가 생각나네요.
그땐 제로보드를 통해서 정말 많은 공부를 본의아니게 하게 되었었지만, 그리도 단점이 많던 제로보드를 이용자들이 보완해나가며 교류하는것이 좋은점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블로그를 해본적은 없었지만, 저의 첫 블로그를 태터툴즈로 시작하게 된 것도 어쩜 그때의 삽질의 경험때문에 용감히(?) 태터의 설치에 도전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태터홈에서 질답을 찾아가며, 스킨과 플러그인을 설치해가며 느낀 즐거움.. 나의 첫 블로그에 첫 포스팅을 했을때의 만족감 같은것은 싸이월드같은 것에서 느끼는 것과는 천차만별이더군요.
자유로운 것... 이건 이용자의 맘상태라고 봅니다만, 싸이나 카페등에서 느낄 수 없는 글을 쓰는것에 대한 자유의지는 비할바가 못 된다고 봅니다.
BKLove님과 같은 분들이 많기에 태터툴즈는 결국 명품이 될거라 생각됩니다만 ㅎㅎ
PS&amp;gt;eolin이 점점 나아지는것으로 보아 기대를 걸어봅니다.</description>
			<author>(제트맨)</author>
			<guid>http://bklove.info/285#comment578</guid>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Tue, 10 Oct 2006 15:06: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85#comment579</link>
			<description>글을 쓴지 시간이 지나..
저도 제트맨님 덕분에 다시 읽어봤습니다.
조금은 흥분상태에서 쓴 듯 해서 부끄러워지기도 하네요..

시간이 조금 지나. 생각보다는 티스토리의 반응이 좋긴 하지만, 여전히 위 생각에는 변함없습니다. ^^!! 티스토리가 아니였다면.. 오히려 태터툴즈를 더 많이 사랑했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변함없구요. ^^!!

칭찬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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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Oct 2006 15:27: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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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상플러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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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티스토리도 써봤고 테터툴즈도 써본 파워유저(?)지만
옛날에 테터툴즈 블로그 분양 서비스를 알았는데.
그게 2dice.net입니다. 초대제도도 없고 베타 그런것도 없고, 개인이 운영하는
곳인가봐요. 그때가 그립네요, 하지만 티스토리도 테터툴즈 못지않게 좋습니다.
테터툴즈의 기능 하나 빼먹은것 빼고!(리더..)</description>
			<author>(공상플러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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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285#comment</comments>
			<pubDate>Mon, 26 Feb 2007 10:23: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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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터툴즈의 서비스형 블로그 티스토리</title>
			<link>http://bklove.info/285#trackback1881</link>
			<description>며칠 전 &amp;quot;블로거는 포털을 꿈꾸는가?&amp;quot; 라는 글의 제목에서 비유하고자 했던 바는 &amp;quot;이올린 외에 포털로의 싱크가 가능하다면 태터툴즈를 쓰시는 분들은 흔쾌히 응할까&amp;quot;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description>
			<author>(lunamoth 4th)</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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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klove.info/285#trackback</comments>
			<pubDate>Fri, 14 Jul 2006 23:25: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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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티스토리는 티스토리만의 특징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bklove.info/285#trackback1882</link>
			<description>저도 며칠 전에 초대를 받아 티스토리를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여러 분들의 리뷰를 통해 간접적으로 티스토리에 대해 들어왔지만, 실제로 써 본 것은 어제가 처음이었습니다. 생각보..</description>
			<author>(Greetings, Tiz)</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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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ul 2006 00:14:3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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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스토리 베타 짧은 사용기</title>
			<link>http://bklove.info/285#trackback1883</link>
			<description>예전 태터툴즈를 사용했던 경험 때문인지, 티스토리는 매우 매력적이다. 태터툴즈의 스킨을 그대로 가져와 사용할 수 있으며, 태터툴즈에서 제공하는 몇 가지 플러그인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description>
			<author>(Rainy Day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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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Jul 2006 03:23: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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