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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대한민국에서-남자-혹은-아버지로-살아간다는-것의-의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klove.info/</link>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8 Jun 2009 20:39: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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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KLove Blog: 대한민국에서-남자-혹은-아버지로-살아간다는-것의-의미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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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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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22#comment384</link>
			<description>그러게요.. 저도 거의 비슷합니다..
우리나라가 좀 여유가 없긴 했었죠..

워낙 바쁘게 달려왔으니..
사회는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정작 가장 바쁜 아버님 세대는..
그렇게 바쁘게 달리느라..
미처 변화를 맞이하지도, 그렇다고 거부하지도..
못하고 사시는게 아닌 생각이 듭니다.

저 그래프 다시 합쳐지길 기도해봅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222#comment384</guid>
			<comments>http://bklove.info/222#comment</comments>
			<pubDate>Sun, 19 Mar 2006 10:54: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주부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22#comment385</link>
			<description>글쎄요..저는 한국중년여성으로 한국남자들의 먹구살기위해 앞만보고 달려온노력에 대해 폄하하진않습니다..의식주를 해결한다는건 기본적이고 매우 삶에 중요하니까요..문제의 관점은 바쁘건 안바쁘건간에 그외의 것들도 사실은 인생에 있어 중요한데 돈을번다는건만으로 다른모든것에 대한 소홀함이 뭐든면죄부가 될수있다고 생각진않습니다..아이들과 관계 아내와의관계 사실은 긴세월을 볼때 매우중요하고 우선순위에있어 뒤지지않는데 그들과의 관계를 좋게할시간도 마음도 그다지없다는게 문제라고봅니다.언제나 자기내키는대로 ..배려란걸생각해볼여유도없이..돈벌어왔으니까 그걸로됐어...그렇게자라온배경과 무관치않습니다..아이들도 사고할만큼 커져버리고 아내도 더이상기대안하고 어느날갑자기 가장에게시간적여유가생겨 아버지노릇좀한다고 커뮤니케이션을 하기를원한다고하는데 이미 손을뻗기에 다들멀리가있는지도 모릅니다..언제나 기다려주진않습니다...그런시간들을 이미 오래전에 바래왔지만 이제 참견이나 관심안가져주는게 더편한삶에 이미익숙해진지 오래되었으니까요...한국주부.</description>
			<author>(한국주부)</author>
			<guid>http://bklove.info/222#comment385</guid>
			<comments>http://bklove.info/222#comment</comments>
			<pubDate>Thu, 08 Feb 2007 12:5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달룡이네집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22#comment383</link>
			<description>위의 그래프의 원인은 한국 사회를 보면 그런 이유를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캐나다에 1 년간 머물렀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 느낀 점은 여유였습니다.

바쁘다는 핑계와 발전, 도약, 전진, 목표 달성 이라는 미명아래, 여유를 팔고 있는거 같습니다.

사실 저 부터도 그런거 같습니다.
조금씩 느긋해 질 필요가 있습니다. 서로가 조금씩 여유를 갖는다면, 저 그래프도 지금 보다는 더 완만해지지 않을까 합니다..ㅎㅎ 

정말 부모님께 효도 해야할거 같습니다...어제 부모님이 병원에 오셨는데..전화도 한번 못했습니다...쩝..</description>
			<author>(달룡이네집)</author>
			<guid>http://bklove.info/222#comment383</guid>
			<comments>http://bklove.info/222#comment</comments>
			<pubDate>Sat, 18 Mar 2006 13:17: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22#comment382</link>
			<description>^^!!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다니..

저도 저 그래프를 보니까 마음이 무겁더군요..
더 잘해야겠습니다~

미국으로는 언제쯤 넘어가시나요??
필리핀에 저도 한번 갔음 좋겠습니다 ㅋㅋ</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222#comment382</guid>
			<comments>http://bklove.info/222#comment</comments>
			<pubDate>Sun, 19 Mar 2006 10:52: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마주보면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22#comment379</link>
			<description>그냥 들려오는 풍문으로만 알고 있던 걸 구체적인 수치로 확인하고 나니 약간의 충격이...... 갑자기 아버님께 잘해 드려야 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휴~ 착잡하군요.</description>
			<author>(마주보면)</author>
			<guid>http://bklove.info/222#comment379</guid>
			<comments>http://bklove.info/222#comment</comments>
			<pubDate>Fri, 17 Mar 2006 21:57: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BKLove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22#comment380</link>
			<description>그러게요..
저도 그냥 한번씩 40대 사망률이 높다는 얘기는 알고 있었지만.. 그건 전반적인 남성40대의 경우인줄 알았는데.. 유독 한국에서 이렇게 심하게 차이가 날줄은 몰랐습니다.</description>
			<author>(BKLove)</author>
			<guid>http://bklove.info/222#comment380</guid>
			<comments>http://bklove.info/222#comment</comments>
			<pubDate>Fri, 17 Mar 2006 22:06: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형준님의 댓글</title>
			<link>http://bklove.info/222#comment381</link>
			<description>bk님께서는 싸이의 &#039;아버지&#039;라는 뮤직비디오를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군대에 있을 때에 보면서 정말 눈물이 나올 뻔 했습니다...
돈에 맞어 얼굴이 찢겨지면서 집을 이끌어 가는데
나중에 정작 뒤돌아보면 집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정말 보면서 아버님께 한 없이 불효를 저지른 제가 부끄러워지면서
아직까지 아버님을 편하게 대하지 못하는 제가 원망스러워질 뿐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술을 참 좋아하시는데...
제가 술을 하지 못해서 술친구도 해드리지 못합니다...
훗날... 후회하기 전에 하루 빨리 잘 해드려야 되는데...
돌아가신 다음에 금으로 묘를 만든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 전에 작은 사소한 것이라도 많이 챙겨드려야 될텐데...
안 그래도 아버님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bk님 덕분에 통계자료까지 보게 되네요^^
자료에 감사드리며 표까지 만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처음에 bk님의 글을 읽으면서
이 사람 괜찮은 것같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잘못 봤군요....

괜찮은 사람이 아니라 정말 좋은 사람이네요~ ^-^</description>
			<author>(형준)</author>
			<guid>http://bklove.info/222#comment381</guid>
			<comments>http://bklove.info/222#comment</comments>
			<pubDate>Sat, 18 Mar 2006 10:22: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어른이 된다는 것..</title>
			<link>http://bklove.info/222#trackback65</link>
			<description>살면서 어른이 된다는 것을 가끔 느낄때가 있습니다. 아이가 자라는 것을 보면서..그럴때도 있고..여러 순간에 그런 생각이 들때가 있더군요..  그중에서 제일 깊게 생각이 들때는 부모님을 걱?</description>
			<author>(달룡이네집)</author>
			<guid>http://bklove.info/222#trackback65</guid>
			<comments>http://bklove.info/222#trackback</comments>
			<pubDate>Sat, 18 Mar 2006 13:13: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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