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의 GPL선언을 공식화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이름하여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우선 오픈하우스를 말하기전에 던져지는 질문이 두가지 있습니다.
#1. 당신은 왜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까?
#2. 그리고 왜 태터툴즈 입니까?
오픈하우스에서 나왔던 이야기들, 기술적인 이야기, 지금까지의 진행과정, 앞으로 태터&컴퍼니가 추구해 나가야 하는 방향, GPL선언등의 모든 이야기에 앞서.. 위에 드린 두가지 질문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태터&컴퍼니 대표이신 Chester님
태터툴즈의 GPL선언은 Chester님(노정석 태터&컴퍼니 대표의 필명입니다. 편의상 Chester님이라고 부르겠습니다)의 말씀도 있었지만.. 짧은 기간동안 발표된 즉흥적인 생각의 결과물은 아니였습니다. 오랜 기간 개발과 미래에 대한 태터&컴퍼니의 고민, 그리고 외부의 조언해주는 분들.. 그런 여러 상황에서 GPL을 통해서 여러사람이 윈-윈전략을 구사하는 방법중에 하나로 선택된 것입니다.
사실 GPL이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오픈하우스중에도 몇번 언급되었듯이 한국이라는 테투리안에서 지금까지 GPL의 성공적인 벤치마킹 사례가 있는것도 아닙니다. (물론 성공적인 GPL을 만들려고 불철주야 노력했다는 사례도 아직 알려진건 없습니다.) GPL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가 되는.. "개발하는 사람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현재로써 보장되는 것 또한 아닙니다. 모든것은 불투명한 상태이고.. 태터&컴퍼니와 많은 불로거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가 된다면 좋겠다"라는 기대와 "열정"이 전부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오픈하우스를 지켜보면서.. 저 또한 머리속으로 접어두었던 어떤 미래를 보았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무언가 이런것 또한 가능하겠다라는 막연한 생각들도 여러가지 스쳐지나갔구요. 아주 재밌는 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태터&컴퍼니의 성공을 기대해봅니다. 물론 저의 성공도 마찬가지로 기대를 해보구요.
제가 길게 설명하면 뭐하겠습니까..
어차피 궁금하신건 과연 오픈하우스 행사동안 어떤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지 궁금하시겠죠??
저는 부산에서 출발했던터라 [부산-서울]을 왕복하고 왔더니 피곤하네요.
일단 녹음한 파일을 올려놓고 저는 그만 잠을 자러 가야겠습니다.
(사실 하고싶은 얘기는 많은데.. 잠이 오는탓에 일단 파일만 올려드리고..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도 생각하실수 있게 해드리는 편이 낫다고 생각됩니다 ^^!!
차후에 정신을 제대로 차린 다음에 새롭게 글을 적어보는게 낫겠네요..)
녹음은 나름대로 Chester님 바로 앞에서 했기때문에 음성은 잘 들립니다.
다만 별도의 마이크가 아닌 MP3의 외부마이크로 했기 때문에 잡음이 다소 섞여있는건 이해하고 들어주세요.. ^^!!
1부는 Chester님의 태터툴즈의 지나온 길과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서 얘기하셨고..
2부는 CTO이신 파파차님의 태터툴즈의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 주셨습니다.
(2부 앞에는 Chester님께서 간단히 태터&컴퍼니의 멤버소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부 뒷부분에 약간 빠진부분이 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부분은 아니고 추가 질문 부분중에 몇 분정도가 빠졌네요.)
파일은 실시간으로 듣게 해드릴까 하다가.. 어차피 합치면 2시간이 넘어가는 터라..
인터넷에서 듣기도 불편하실꺼 같아서 다운받아서 들으실 수 있게 링크만 걸어드리겠습니다.
MP3P에 담아 들으셔도 좋으실꺼고.. 심심할때 잠깐 듣는것도 괜찮을꺼 같습니다.
들어보시면 몇가지 궁금했던 점이 풀리더군요 ㅋㅋ
지난번 태터1.0OR업데이트 중에 발생했던 MySQL필드가 하나 생성되지 않는..
문제에 대해서도 파파차님이 언급해주셨습니다..
[파일 받기]
1부 :: 1시간 2분 , 42MB :: CHESTER님 // 96Kbps , mp3
2부 :: 48분 , 33MB :: 파파차님 // 96Kbps , mp3
** 링크가 수정됐습니다 *^^*
혹시 받으려다가 못받으신분 죄송하구요..
지금 받으시면 잘 됩니다.
제가 용량만 생각해서 올렸더니..
미처 제한횟수가 있다는건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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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됐던것 같네요. 사정이 생겨 못가서 아쉽네요. MP3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그러셨군요^^!!
저도 이런자리에 처음간거였는데..
좋은 얘기 많이 듣고온 기분입니다~
그때 순간순간 받았던 영감들이 벌써 가물가물해질참에...
이렇게 엠피삼을 올려주시다니.. 정말 멋쥐십니당~ㅎ
근데 어떤 분이셨징? ㅎㅎ
ㅋㅋ Chester님 앞쪽에 앉아있었죠. 두번째줄.. ^^!!
첫번째줄에는 건더기님 혼자 앉아계셨고..
두번째줄에.. 왼쪽에서 두번째에 앉아있었습니다.
프로젝터가 있던 자리에 앉아있던 Louice. P님 옆자리~
혼자 묵묵히 앉아있었었죠~ ^^!!
10회 이상 다운로드 했다면서 다운로드가 안되는군요;
지금 수정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미처 생각을 못해서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블루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단 지금은 하나포스계정으로 옮겨놓아서..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한메일에 용량이 제한없다는 생각만했고..
미처.. 다운로드 횟수에 제한이 있다는 생각을 못했네요..
현재는 하나포스 계정으로 옮겼습니다.
이곳은 제한이 없으니.. 다운로드가 가능할꺼 같습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가보고 싶었지만.. 여건상 그러지 못했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
복 ~많이 받으실꺼에용.
그러시군요^^!!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ㅋ
관심이 있었지만
BKLove 님 보단 열정이 덜했나 봅니다..
mp3 파일 감사드립니다..
그냥 부산에만 지내다 보니까..
구경도 할겸.. 겸사겸사 간것이죠^^!!
다음에 기회있음 엔시스님도 뵐수 있음 좋겠습니다~ ㅋㅋ
뽀옹~~
잘 내리갔나?
벌써 수요일이다. ㅋㅋ 이틀만 있으면
휴일이군. 시간 참 빠르다.
그럼 빠빠이~!
그러게요~ 벌써 한주반이 돌아가네요..
행님.. 다음주 월요일 내 생일인데요~
기억하시라고..
생일졸축
여기 좋은거 많이 있나 싶어서 가끔 들리라 하는데
도통 뭔 소린지 몰겠다.
컴맹인 나로서는 ㅋㅋ
ㅋㅋ 쉽게 쓴다고 쓰는데..
아직 멀었는가 봅니다 ㅋㅋ
덕분에 잘 들었습니다.
ㅋㅋ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많은분들이
받아가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