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BKLove Blog: 삼성특검-어차피-제대로-안하실거면-세금-그만-낭비하시죠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bklove.info/</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bklove.info/" />
  <subtitle type="html">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subtitle>
  <updated>2008-09-09T01:05:22+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5 : Risolu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꿈틀꿈틀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klove.info/794#comment3699" />
    <author>
      <name>(꿈틀꿈틀)</name>
    </author>
    <id>http://bklove.info/794#comment3699</id>
    <published>2008-04-14T14:15: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열혈소비자인 국민들이 삼성의 최강 변호인단입니다. 십수년 반복되는 꼬라지를 보고도 썩은걸래 삼성을 거부감없이 소비해 되면서 주댕이로 삼성처벌 백날 외쳐봐야 그에 압박받을 사법부가 아니죠.. 민주주의가 썩는 이유는 사법부와 정부가 썩어서 그런게 아닙니다. 민주국민의 복지부동이 근본적 원인인겁니다.

말하자면 현상에는 원인이 따로 있다는 말씀입니다. 이명박 아니라 이명박 할애비가 대통령으로 앉아있어도 민주국민이 제노릇을 다하면 절대 부패할 수 없는 것이 민주주의 인것입니다..

 쓰레기 국민성이 내품는 저열한 악취에 코가 썩어버린 이로 부터,,,</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불멸의 사학도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klove.info/794#comment3700" />
    <author>
      <name>(불멸의 사학도)</name>
    </author>
    <id>http://bklove.info/794#comment3700</id>
    <published>2008-04-14T15:05: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 전현직 직원들도 은근히 무서운 존재들이죠... 현재 직원을 대략 20만명이라고 잡으면(사실 예전에 18만이라고 들었으니 지금은 구조조정으로 더 줄였겠지만요) 20만명의 현직 직원과 전직 직원의 숫자를 더하면 그야말로 백만대군이죠... 게다가 이사람들이 가장으로 있는 가족까지  생각한다면, 그리고 이들이 열심히 포교할 것 까지 생각한다면 삼성맨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표의 숫자는 생각 밖으로 엄청난 숫자에 달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삼성전자 조립라인에서 근무했던 사람 밑에서 알바를 해본 적이 있었는데, 이분의 삼성사랑은 아무도 못말릴 정도더라구요... 이런 사람 100만명과 같이 산다는게 새삼 무섭습니다. 어쨌든 그정도로 광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기도 하구요...(물론 그 수십만 인심을 사로잡기 위해 버려진 사람들이 적지 않겠지만요...)</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지나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klove.info/794#comment3705" />
    <author>
      <name>(지나)</name>
    </author>
    <id>http://bklove.info/794#comment3705</id>
    <published>2008-04-15T20:40: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니 맘에 안들면 제대로 안되는 거냐? ㅋㅋㅋㅋ</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jeongism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klove.info/794#comment3706" />
    <author>
      <name>(jeongism)</name>
    </author>
    <id>http://bklove.info/794#comment3706</id>
    <published>2008-04-16T12:36: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이란 하나의 기업이 너무 거대해져버려서, 
그리고 그들이 노력한 만큼,  그들의 존재가 너무 정치적인 것이 되어버려서
특검의 결과에 실망스러워 할 만한 수사결과가 나오겠죠. 
꿈틀꿈틀님의 말씀도 나름 일리는 있지만, 국민성보다는
제도에 더 문제가 있지 않나 싶네요. 정치 체계와 제도에..</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머슴기질 민주국민, iQ미달도 모자라 도덕책마저 똥닦아 폐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klove.info/794#trackback4506" />
    <author>
      <name>(Ubuntu Linux | 경제정의촉구! 삼성불매)</name>
    </author>
    <id>http://bklove.info/794#trackback4506</id>
    <published>2008-04-14T14:09: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주국가에서 최고 권력은 민주국민이다. 쓰레기 정치인들 조차 선거때마다 국민을 섬기겠다고 강조 하는것을 보면, 초.중딩 사회시간에 자빠져 자진 않은 모양이다. 이제 민주주의가 뭔지 생각났는가?? 바로 그거다,, 민주국민으로서 의무를 다하지 못한 국민은 머슴 취급 당해도 할말이 없는 것이다. 한나라당 패거리들이 고착시킨 쓰레기 금권사회를 뒤집으려 노력했던 값진 10년의 민주화 과정을, 잃어버린 10년이란 말로 평가절하는 수구꼴통들의 어줍잖은 말장난을,..</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왠지 이런 장면이 떠오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klove.info/794#trackback4596" />
    <author>
      <name>(Memories Reloaded)</name>
    </author>
    <id>http://bklove.info/794#trackback4596</id>
    <published>2008-04-15T00:38: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예전에 TV 사극에서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있다. &amp;quot;네 이놈, 종아리를 치리랏!&amp;quot; 안에서는 머슴 대장이 커다란 막대기를 가지고 연신 철썩철썩 바닥을 후려 치고 있고, 맞지도 않는 머슴 하나는 아프다, 죽겠다를 계속 외쳐댄다. 입가에 스멀스멀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아가면서 말이다. 영문을 모르는 바깥의 머슴들은 &amp;quot;저러다 사람 잡겠네..&amp;quot; 라며 바짝 긴장한다. 제보가 있은지 몇달이나 지난 시점에 출동하여, &amp;quot;숨겨진 비밀금고가 어디있느냐&amp;quot;고 다그치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