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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KLove Blog: 친절한-블로거씨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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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BKLove Blog | &#039;나는 WEB을 탐험하는 탐인(探人)&#039;이다</subtitle>
  <updated>2009-05-30T13:34:1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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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KLov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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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KLov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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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12T14:25: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그러고 보니.. 블로그 제목으로 살짝 괜찮네요~ ㅋㅋ

저도 미르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다른 모든 블로그에 이게 적용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각 포털/블로그 개발자끼리.. 모여서 표준을 정하던지..
아님 누가 방법을 정해서.. 협의를 하던지..
그런 모범사례로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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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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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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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12T14:20: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절한 금자씨. 제목 정말 잘 지은 것 같아요. 응용하기도 좋잖아요^^
저는 레터링이 두 가지인데 특정시간에 전화 걸 때는 &#039;친절한 미르씨&#039;거든요^^;
자주 불친절한 미르씨로 돌변하지만 말예요.

BKLove님 말씀처럼 댓글알리미 기능은 다른 블로그에서도 공통으로 사용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내가 단 댓글에 대해 어떤 대답을 해주실 지 궁금하잖아요.
오래된 포스트 같은 경우는 정말 나중에 확인하게 되기도 하니까요. 그때그때 피드백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서로서로 작은 것이라도 인사하고, 웃으며 나눌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버스 탈 때도 &amp;quot;안녕하세요&amp;quot; 라는 인사에 응해주시는 기사님들을 만나면 즐겁더라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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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KLov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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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KLov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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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12T09:17: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 이 글은.. 
애초의 내용에 비해서 반쯤 없애고, 공개했는데요~

빠진 부분이 &#039;친절한 블로그&#039; 와 &#039;안 친절한 블로그&#039;에 대한 예였습니다. ^^!!
좋은 블로그 문화를 만들자는.. (나름) 좋은 내용인데..
굳이 누군가를 지적하는... 내용은 필요는 없을꺼 같아서..
다 쓰고 삭제했답니다~ ㅋㅋ

그런데.. 거기서.. &#039;친절한 블로그&#039; 中에 한분이.. 루돌프님이셨다는거~ 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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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루돌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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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루돌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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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12T01:34: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저는 앞뒤없이 욕하는 댓글이면 그냥 지우고 차단시키지만.. -_-);
저를 성토하는 반대 의견이라도 되도록 reply를 달아주려고 합니다..

애초에 댓글을 원하지 않으면 댓글 안달게 할수도 있는건데 말입니다;;
그냥 &#039;반응을 보고싶었어&#039; 같은거라면, 차라리 댓글창 대신 설문창을 달던가...
1. 좋다(찬성). 2. 나쁘다(반대). 3. 그저그랬다(중립,모르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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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j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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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j)</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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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11T15:12: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말씀입니다.
물론 개인주의도 존중해줘야 하지만, 
서로 웃으며 인사하고 최소한의 예의를 갖춘 모습 또한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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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KLov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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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KLov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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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11-11T15:17: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게 말입니다. 어려운 것도 아닌데...

어차피 블로그 하시는 분이 다른 사람이 자신에 블로그에 남긴 댓글은 읽어보실텐데... 감사 인사정도라면 10초면 될텐데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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