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그립다.
인간이 만든 온갖 과학의 산물들.
그것들로 가득찬 도시의 공간에서 자연을 돌아갈 꿈을 꾼다...
모든 자연은 어쩌면 푸른빛의 이면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런 멋진 자연을 마주하면 문득 '무신론자'인 내 자신을 의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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