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제목에서 다소 낚시의 느낌이 나는군요. "꼭"이라고 하는건 사람마다 다를테니까요. 오늘은 한동안 iPod touch를 사용하면서 써본 프로그램 중에 괜찮은 것들의 목록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사실 몇몇 프로그램을 알고, 설치한건 다른 사람들의 추천이나 포스팅을 참고했었으니... (^^) 최근에는 괜찮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쏟아져나오고 있어서 글을 보시는 시기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을 것이란 점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원래 제 MP3 Player는 코원(Cowon)의 U3라는 제품이였습니다. 1GB메모리를 가진거였는데, 당시 여러 리뷰를 참고해서 디자인은 조금 구리(!)지만, 음질에는 발군의 성능을 자랑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구매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음질은 개인 성향이 있긴 하지만, 제 평가는 '발군'이 맞습니다)
그전에 쓰던 MP3의 용량이 512MB였는데, 처음 1GB는 꽤 큰 용량이였지만 쓰다보니 점점 답답해지더군요. 그럼에도 딱히 마음에 드는 MP3가 없었습니다. 저는 MP3에 집중된 장치가 필요했는데, 요즘 트렌드가 아무래도 PMP 성향이 강한 기계들이더라구요. PSP, NDSL, 햅틱폰과 같은 기기들을 가지고 있어서, 동영상 재생이라든지, 게임을 위한 기기는 그닥 필요함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윤호님(유저스토리랩의 대표님~)이 *선물* 로 아이팟 터치(iPod touch)를 나눠주셨습니다. ^^;;
쓰다보니 이거 물건이더군요. 음악 재생 기능 자체만 놓고보면, 외장형 메모리로 접속되는 국내 MP3에 길들여져 있던 제게는 iTunes를 통해서 모든 관리를 해야하는게 다소 불편하게 느껴진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맥유저로써 이미 iTunes를 사용하고 있었는데도 말이죠.
(국내의 MP3가 기본으로 지원하는) 이동형 메모리 기능이 가능하면, 걍 USB 포트에 꼽기만 하면 파일 전송이 되는데, 아이팟 터치는 일단 모든 파일 전송은 iTunes를 거쳐야 합니다. 많이 익숙해진 지금도 솔직히 좀 불편하긴 하네요.
그럼에도...
App Store에 접속해서 프로그램 몇개 깔다보면, 이놈 물건이구나 싶습니다.
그 중 제가 즐겨 쓰는 프로그램 TOP 10을 뽑아봤습니다.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Mail + Gmail :
국내 서비스의 아웃룩과 같은 메일 프로그램 통해서 접속하는 기능은 대부분 유료 제공하는데요. Gmail은 기본적으로 이런 기능(POP3)을 지원합니다. 아이팟 터치로 Gmail을 등록해놓으면, Gmail에 접속해서 정기적으로 접속해서 새로운 메일을 가져오고, 가져온 메일을 완벽하게 보여줍니다. 싱크는 온라인 상태에서만 가능하지만, 일단 저장된 메일은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자유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전송도 가능합니다!
2. 캘린더 + NuevaSync + Google calendar : https://www.nuevasync.com/
아래 구글 리더 이야기도 나오지만, Google 세상에 살고 있으면 아이팟 터치를 이용해서 좀 더 편리하게 살 수 있씁니다. NuevaSync는 엄밀히 말해서 아이팟용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단지, 구글 캘린더, 메일, 연락처 정보를 구글에서 가져와서 저장한다음 아이팟 터치와 싱크시켜주는 서비스입니다.
3. Files lite : http://www.olivetoast.com/
아이팟 터치를 통해서 MS 오피스의 문서들, PDF, 이미지 파일, 텍스트 문서 등을 자유롭게 열어볼 수 있습니다. 무료구요(^^). 단, 200MB 제한이 있는데, 그게 귀찮으시다면 6.99달러에 정식버전을 구할 수 있습니다. 한글도 잘 지원하는 편이며, UTF-8을 비롯해서 다양한 인코딩 설정이 가능합니다. 파일 보기는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지만, 파일을 넣을 땐 무선으로 네트워크로 접속된 상태에서만 가능합니다.
4. Units :
넓이, 길이, 온도, 질량 등의 단위를 바꿀 수 있는 도형형 계산기입니다. 비슷한 프로그램이 여럿 있는데, 다소 촌스런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Units가 매력적인 점은 환율 계산에서 가장 편리하더군요. 다른 프로그램은 지정해놓은 단위를 보통 같이 표시하는데 반해, 이 프로그램은 직접 입력한 뒤 변환해줍니다.
5. WeDictPro : [유료] http://app.weiphone.com/wedict/
다른 사전프로그램과 달리, 인터넷을 통해서 사전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런점에서 추천할만한데요. 다만, 유료 프로그램이라는...
6. myLite : http://www.doapps.com/products/iPhone/myLite/
아이팟 터치 프로그램 중 괜찮은 것들은 크게... 정말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거나, 아니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자랑하지만 단지 뽀대의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프로그램은 후자가 될 것 같습니다. 과거 Mac OSX에서 PhotoBooth라는 프로그램을 발표하면서 스티브 잡스는 노트북(맥북)에 내장된 작은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서, 화면을 일시적으로 하얗게 만들어 플래시로 사용하는 시연을 했드랬습니다. 모니터가 하얀색을 내면서 순간적으로 밝아지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 프로그램 역시 배경을 (단지) 하얗게 만듬으로써 후레쉬 역할(위 사진 왼쪽처럼)을 합니다. 그래도 어두울 때 꽤 괜찮더군요. 운치있게 라이터 조명의 기능도 제공합니다.
7. Byline + Google Reader : http://www.phantomfish.com/byline.html
RSS리더입니다. 여럿 RSS리더 프로그램 존재합니다만, 유료이긴 해도 그중에서 가장 쓰기 편리합니다. 특히, 구글 리더랑 연동되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RSS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직접 RSS를 등록하는데, 이건 구글 리더에 등록하고 정보를 싱크시켜줍니다. 저는 한RSS를 쓰고 있었는데, 요즘 이 프로그램 때문에 구글 리더로 옮겨가는 중입니다.
8. GhostNews :
국내에서 만든 프로그램 중에 가장 강추할만한 앱(app)입니다. 각 언론사의 뉴스를 가져와서 오프라인 상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옵션 중에 이미지를 가져올지를 설정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걸 꺼주면 훨씬 빠르게 정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단, 이때 이미지(사진)은 온라인에 접속된 상태에서만 볼 수 있게 되고, 기사 텍스트는 온/오프라인에 상관없이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대부분의 언론사와 주간지, 전문지 등을 지원합니다.
9. Remote (Keynote) : [유료]
단지, 맥 유저를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맥의 파워포인트용 프로그램인 키노트는 기본적으로 외부 장치를 설정하는 옵션이 환경설정에 있는데요. 그것과 연동되어 키노트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 포인트가 내장된 파워포인트 프로그램들은 보통 전후 넘기기만 가능한데, 이놈은 작은 화면이긴 하지만 실제 프리젠테이션 내용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다만, 호스트가 되는 컴퓨터와 아이팟 터치 모두 온라인 상태여야 합니다. 키노트 이외에 아이튠즈를 제어한다든지, 원격으로 접속해서 컴퓨터에 접속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존재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사용하심 좋을 듯 합니다.
10. Air Mouse : [유료] http://www.mobileairmouse.com/
아이팟을 통해서 무선 마우스를 구현한 프로그램입니다. 마우스는 그닥 유용한지 모르겠지만, 기능 중에 동영상을 제어하는 프로그램만으로 꽤 쓸만합니다. 누워서 영화를 보거나 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컴퓨터에 호스트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하고, 각 버튼의 기능을 설정해줄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아이팟에서 재생 버튼을 누르면, 컴퓨터에선 스페이스키를 누른다, 뭐 이런식으로 말이죠. 동작하는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이 페이지 http://www.mobileairmouse.com/demo.html 를 방문해보세요.
그럼에도...
App Store에 접속해서 프로그램 몇개 깔다보면, 이놈 물건이구나 싶습니다.
그 중 제가 즐겨 쓰는 프로그램 TOP 10을 뽑아봤습니다.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Mail + Gmail :
국내 서비스의 아웃룩과 같은 메일 프로그램 통해서 접속하는 기능은 대부분 유료 제공하는데요. Gmail은 기본적으로 이런 기능(POP3)을 지원합니다. 아이팟 터치로 Gmail을 등록해놓으면, Gmail에 접속해서 정기적으로 접속해서 새로운 메일을 가져오고, 가져온 메일을 완벽하게 보여줍니다. 싱크는 온라인 상태에서만 가능하지만, 일단 저장된 메일은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자유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물론 전송도 가능합니다!
2. 캘린더 + NuevaSync + Google calendar : https://www.nuevasync.com/
아래 구글 리더 이야기도 나오지만, Google 세상에 살고 있으면 아이팟 터치를 이용해서 좀 더 편리하게 살 수 있씁니다. NuevaSync는 엄밀히 말해서 아이팟용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단지, 구글 캘린더, 메일, 연락처 정보를 구글에서 가져와서 저장한다음 아이팟 터치와 싱크시켜주는 서비스입니다.
3. Files lite : http://www.olivetoast.com/
아이팟 터치를 통해서 MS 오피스의 문서들, PDF, 이미지 파일, 텍스트 문서 등을 자유롭게 열어볼 수 있습니다. 무료구요(^^). 단, 200MB 제한이 있는데, 그게 귀찮으시다면 6.99달러에 정식버전을 구할 수 있습니다. 한글도 잘 지원하는 편이며, UTF-8을 비롯해서 다양한 인코딩 설정이 가능합니다. 파일 보기는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지만, 파일을 넣을 땐 무선으로 네트워크로 접속된 상태에서만 가능합니다.
4. Units :
넓이, 길이, 온도, 질량 등의 단위를 바꿀 수 있는 도형형 계산기입니다. 비슷한 프로그램이 여럿 있는데, 다소 촌스런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Units가 매력적인 점은 환율 계산에서 가장 편리하더군요. 다른 프로그램은 지정해놓은 단위를 보통 같이 표시하는데 반해, 이 프로그램은 직접 입력한 뒤 변환해줍니다.
5. WeDictPro : [유료] http://app.weiphone.com/wedict/
다른 사전프로그램과 달리, 인터넷을 통해서 사전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그런점에서 추천할만한데요. 다만, 유료 프로그램이라는...
6. myLite : http://www.doapps.com/products/iPhone/myLite/
아이팟 터치 프로그램 중 괜찮은 것들은 크게... 정말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거나, 아니면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자랑하지만 단지 뽀대의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프로그램은 후자가 될 것 같습니다. 과거 Mac OSX에서 PhotoBooth라는 프로그램을 발표하면서 스티브 잡스는 노트북(맥북)에 내장된 작은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서, 화면을 일시적으로 하얗게 만들어 플래시로 사용하는 시연을 했드랬습니다. 모니터가 하얀색을 내면서 순간적으로 밝아지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 프로그램 역시 배경을 (단지) 하얗게 만듬으로써 후레쉬 역할(위 사진 왼쪽처럼)을 합니다. 그래도 어두울 때 꽤 괜찮더군요. 운치있게 라이터 조명의 기능도 제공합니다.
7. Byline + Google Reader : http://www.phantomfish.com/byline.html
RSS리더입니다. 여럿 RSS리더 프로그램 존재합니다만, 유료이긴 해도 그중에서 가장 쓰기 편리합니다. 특히, 구글 리더랑 연동되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RSS프로그램들은 대부분 직접 RSS를 등록하는데, 이건 구글 리더에 등록하고 정보를 싱크시켜줍니다. 저는 한RSS를 쓰고 있었는데, 요즘 이 프로그램 때문에 구글 리더로 옮겨가는 중입니다.
8. GhostNews :
국내에서 만든 프로그램 중에 가장 강추할만한 앱(app)입니다. 각 언론사의 뉴스를 가져와서 오프라인 상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옵션 중에 이미지를 가져올지를 설정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걸 꺼주면 훨씬 빠르게 정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단, 이때 이미지(사진)은 온라인에 접속된 상태에서만 볼 수 있게 되고, 기사 텍스트는 온/오프라인에 상관없이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대부분의 언론사와 주간지, 전문지 등을 지원합니다.
9. Remote (Keynote) : [유료]
단지, 맥 유저를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맥의 파워포인트용 프로그램인 키노트는 기본적으로 외부 장치를 설정하는 옵션이 환경설정에 있는데요. 그것과 연동되어 키노트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 포인트가 내장된 파워포인트 프로그램들은 보통 전후 넘기기만 가능한데, 이놈은 작은 화면이긴 하지만 실제 프리젠테이션 내용을 화면에 표시합니다. 다만, 호스트가 되는 컴퓨터와 아이팟 터치 모두 온라인 상태여야 합니다. 키노트 이외에 아이튠즈를 제어한다든지, 원격으로 접속해서 컴퓨터에 접속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존재하니, 필요하신 분들은 사용하심 좋을 듯 합니다.
10. Air Mouse : [유료] http://www.mobileairmouse.com/
아이팟을 통해서 무선 마우스를 구현한 프로그램입니다. 마우스는 그닥 유용한지 모르겠지만, 기능 중에 동영상을 제어하는 프로그램만으로 꽤 쓸만합니다. 누워서 영화를 보거나 할 때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컴퓨터에 호스트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하고, 각 버튼의 기능을 설정해줄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아이팟에서 재생 버튼을 누르면, 컴퓨터에선 스페이스키를 누른다, 뭐 이런식으로 말이죠. 동작하는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이 페이지 http://www.mobileairmouse.com/demo.html 를 방문해보세요.
이상 10가지입니다. 혹시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고, 더 많은 분들께 공유해주세요. (^^);;
"터치"라는 감성만 놓고 봤을 때, 저는 손으로만 쓸 수 있는 아이폰 / 뽀족한 도구면 다 괜찮은 NDSL / 반드시 전용펜이 있어야 하는 타블렛 노트북 / 아무 도구나 가능하면서 진동이라는 반응을 내뱉는 햅틱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물론 존재하죠. 타블렛은 전용펜이라는 제한(심지어 비싸기도 합니다)이 있지만, 감도 하나는 최고입니다. NDSL은 평이한 수준이고, 햅틱폰은 진동이라는 피드백을 돌려줌으로써 단순한 터치에 비해서 쓰기에 꽤 괜찮은 편입니다. 아이폰은 손 이외의 도구를 사용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긴 하지만, 좁은 입력칸(디바이스 크기의 한계가 있으므로)에도 불구하고 꽤 높은 성공률을 보이는 듯 합니다.
터치라는 입력방식은 이제 하나의 트렌드가 되어버렸고, 앞으로 대부분의 휴대용 디바이스에서는 핵심 스펙이 될 듯 한데요. 아이팟 터치의 장점은 터치 자체라기 보다는 apps를 통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험될 수 있고, 그 확장 속에서 생각하지 못했던 프로그램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겁니다.
[덤] 아이팟 터치를 구입하면 매뉴얼이 하나도 없어서 당황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위의 홀드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홈 버튼을 누르면 화면을 캡쳐할 수 있습니다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애플의 홈페이지에 가면 펌웨어 2.2 버전(현재 가장 최신 버전)에 맞춰진 한글 설명서를 제공합니다. [이 곳]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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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WeDict Pro를 일찌감치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대실망....ㅜ.ㅡ 공개용 사전들은 역시 사전품질이 떨어지더군요.
사전의 1번 뜻만 보는데 그친다면 모를까 공부하기에는 영 아니네요.
결국 정식 사전을 따로 구입했습니다.
제가 뽑은 필수 앱은 옴니포커스 입니다.
GTD 앱을 찾는 분이라면 Things나 OmniFocus를 놓고 고민하실텐데
둘 다 특징이 너무 달라 고르기가 쉽지 않지만.. 일단 하나를 사고나니 그냥 쓰게되네요.
하하.. 그죠?
여러 사전을 지원한다는 장점이 있긴 한데, 반면 퀄리티는 확실히 떨어지긴 하더군요. 간단한 검색정도...? 진짜 사전을 대체하긴 당장 힘들 것 같습니다. 저도 햅틱에 있는 내장사전에 훨씬 손이 가더라구요.
넵.. 회사에 계신 분들 중에는 Things, TO DO 등의 GTD 어플을 많이 고민하시던데.. 저는 당장 필요성을 못 느껴 제외했습니다 ^^
한동안 App store 를 이용하지 못했더니, 못보던 프로그램들도 보이네요.
제 개인적으론 운동다닐 때 무엇보다 체중관리 어플 Weight Man 이 필수였는데, 지금 잠시 운동을 쉬고 있다 보니 -_-;;
고스트뉴스는 꼭 깔아둬야 겠네요.ㅎ.,ㅎ
아.. 운동을 안해서 ㅡㅡ;;
의견 감사합니다.
googlesync가 나왔지만
google캘린더와 연동되는 saisuke(유료)를 버릴수가 없네요 ㅎ
핫메일도 볼 수 있게 해주는 Mbox mail, 지하철 어플인 ikorway
거의 유일하게 import기능도 있는거같은 가계부 어플인 simplecash
이정도가 저한텐 필수입니다 ㅎ
ㅋ 그러시군요. 저도 이왕 연동해놓은건 귀찮아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simplecash는 한번 써봐야겠네요 ^^
정보 감사합니다.
아... 오랜만이죠.. ^^
저도 아이팟유저라서... ㅋㅋ
근데 아직도 한글지원은 안되는거죠? 곧 한글 지원된다고 해서.. 아직 해킹안하고 있는데..
넵? 한글?
제가쓰는 펌웨어는 2.2.1버전인데..
해킹 아니고, 공식 펌웨어..
한글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쓰기, 읽기...
펌웨어 올리심 될 듯~
제가 구입할땜만해도 한글 입력이 안됐었거든요.. ^^ 업댓해야겠네요 당장..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Nueva Sync 는 이제 좀 의미가 없지 않을까 하네요. Google 에서 Exchange Server 를 지원하기 시작해서요. 희귀붕어빵님께서 언급하신 googlesync 가 그 내용인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관련글을 써서 트랙백을 합니다. NuevaSync 와 비슷한 형식이니 아마도 아이팟에서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Google Sync를 이용해서 캘린더와 연락처 정보를 동기화해보았더니 너무 잘 되더군요.
메일 동기화는 아직 안되서 그냥 아이팟에서 기본으로 지원하는 Gmail 계정을 등록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인코딩 관련 문제인지 메일의 일부가 한글이 깨지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인코딩 관련 설정해주는 곳은 아무곳도 없어서 그냥 그냥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구글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서 Gmail을 들어가면 안깨지는데 아이팟 초기화면의 메일서비스를 통해서 들어가면 깨지는게 있더라구요)
Google Sync 다 좋은데... 캘린더가 최대 5개까지밖에(?) 지원이 안되서 캘린더는 Nueva Sync를 사용하려 했더니(Nueva는 11개까지 지정이 가능)... 허걱~ 아이팟에서 Exchange Server 계정은 한개밖에 등록할 수 없는 제한이 있어서 결국 실패(Google Sync와 Nueva Sync 둘다 Exchange Server를 이용). ㅠ.ㅠ 그냥 Google Sync로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계실거 같아서 공유해봅니다.
참... BKLove님 좋은 정보 감사!!!
지나가다 좋은 애플 커뮤니티 추천해드립니다.
http://app.co.kr 아이팟에 관한 정보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