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기회에 이 친구들을 알게 됐다.
스티커맨은 연세대에 다니고 있는 대학생 친구들이 만든 새로운 서비스 이름이다. 다소 생소한 '스티커아트'라는 장르를 서비스하는 곳인데, 솔직히 나도 처음 이 아이디어를 들었을 때 잘 이해가 안됐다. 공돌이의 입장에서는 살짝 아트(art)의 느낌이 너무 강해서....
아무튼 지난 번에 스티커를 다량으로(두 장 1세트에 1000원 밖에 안한다) 구매했었다가, 그냥 서랍에 넣어두고 잊고 지냈는데... 우연한 기회에서 회사에 계신 분들고 해보니, 이거 아주 재밌다..
냉장고에 미소를 줘서 볼 때마다 흐뭇해질 수 있으며..
햄버거와 음료수, 감자튀김을 가지게 된...
현관문 덕분에 가끔 햄버거가 생각 날 것 같다....
그리고..
화장실에서도...
지켜보고 있다 ㅡㅡ;;
더 많은 작품을 보려면 이 곳 http://www.stickerman.co.kr/stickerman/ 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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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잘 올라가셨는지요? 다른분들과 말씀 나누던중 홀연히 사라지셔서 언제 가셨는지도 몰랐습니다. ^^;;
나중에 또 한번 뵙으면 좋겠습니다. ~
센스 넘치는 스티커맨 작품을 만드셨어요 ^^
붉은색 배경의 햄버거는 간식을 찾게 만들어 주네요 ~
(사무실 스넥바에 있는 과자를 들어 버렸습니다. 다이어트 ... ^^)
갤러리에 포스팅 감사드려요 ~ ^^
-스티커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