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서프라이즈의 기사. 기사의 내용은 그다지 특별할게 없습니다.
누리꾼들로부터 자발적 제품구매운동의 대상이 되고 있는 삼양식품이 지난 9일 라면 내 이물질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상승을 계속한 이래 19일 오전 11시 현재 상한가인 1만9400원을 기록했다는 기사입니다. 반대로 농심의 경우 많은 이미지 손상을 입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기사와 상관없이, 바로 아래 댓글 부분이 압권이군요. (아래 댓글이 먼저 남겨진 댓글입니다. 위에 댓글은 기사를 작성한 기자가 남긴 댓글)
딱 현재의 상황을 보여주는 듯...
네이버를 쓰면서 뭔가 눈치를 봐야 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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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렇게 자잘한 것 까지 네이버가 싫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