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제가 다니는 TNC의 '지름신'의 선두 주자 중에 한 분(링크 따라가도 글은 없습니다 ^^;; 보경님은 얼마전에 Sigma DP-1이라는 이름의 낯선 카메라를 구입하셔서 회사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이 30인치 모니터를 덜컥 구매하셨습니다.
'30인치 모니터'는 생각보다 훨씬 크더군요. 정말 LCD의 판매가는 점점 낮아지고, 화면의 크기는 점점 커져가고 있군요. 처음 17인치 LCD를 구매했을 때도 정말 크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무튼 (해상도 때문이겠지만) Full HD급의 42인치 TV(1920*1080)는 별로 크다는 생각이 안들던데, 30인치 모니터(2560*

맥북 프로에 연결해서 사용하시는거였는데, 옆에 있는 맥북프로의 모니터 화면이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모니터를 구입하시고 혼자만의 생각에 빠지신 보경님.... (^^)

맥용 네이트온 메신저와 텍스트큐브의 홈페이지 크기도... 아담해졌습니다.

끝으로 다음의 메인 화면... 가로로 두개 띄우고 작업하는게 가능하다는... (^^) 솔직히 책상 앞에서 저만한 크기의 모니터를 두고 작업하시면 눈 아플 것 같은데... 나온 의견 중에는 모니터의 열로 인해서 얼굴이 탈 수도 있을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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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9인치 듀얼로 가로 연결해서 써서.. 2560x1024 해상도랍니다 ^^;
아무튼 사람들이 실수로 전체화면으로 전환누르면 무의식적으로
헉! 으악! 소리를 내곤 한답니다 ^^;
저는 노트북.. 15인치... 정말 크네요.. 부럽습니다 @.@
휑~~~ 하군요...
넓디 넗은 광야에 안내소 하나 덩그러니 있는 것 같은... ㅋㅋ
자고 일어 났더니, 모니터가 좁아졌습니다.
듀얼로 써야 만족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참, 정보 수정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2560x1920 -> 2560x1600
자고 일어 났더니, 모니터가 좁아졌습니다. <= 이거 이해 못했는데요. 왜 자고 일어나면 모니터가 좁아지죠?
전 노트북...14.1인치고요,,,,, 아,, 저 모니터 진짜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