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TV가 없어서 안 좋은점은 "광고"를 볼 수 없다는 겁니다. 너무 많은 광고는 사람을 지치게 하지만, 놀랄만큼 뛰어난 광고들이 때로는 자극이 되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가끔 TV를 보게되면 광고를 유심히 보곤 합니다. 그러다 보게된 네이버의 TV광고는, 인터넷에서 네이버의 영향력만큼 뛰어나더군요.
네이버 가지는 강점과, 핵심 서비스인 '지식IN'에 대해서 이보다 더 감성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참 잘 만든 것 같습니다.
몇가지 자료를 찾아보니 2006년을 기준으로 네이버의 광고대행사가 'TWBA코리아'에서 '제일기획'으로 변경됐군요. 광고 세계를 잘 모르긴 하지만, 두 업체 모두 들어본 기억이 있는 곳들인데요. 최근 TV를 통해서 알려지는 "세상이 자란다"라는 컨셉의 광고들은 모두 '제일기획'에서 제작하고 있는 광고입니다.
아무튼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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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TV광고 괜찮습니다.
하지만 요즘 제일 좋은건 레쓰비 광고!
네이버 TV 광고..내용에 의미도 있고 화면도 괜찮다고 봅니다. 문제는 저런 광고를 통해 자신들이 행한 더럽고 추잡한 짓거리들을 덮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TV가 있어도 안 보기 때문에 저 광고를 라디오에서 접했어요. 출장가는 길에 네이버 광고를 들었어요.!! 아무튼 이번 네이버 광고 참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