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님이 주최하시는 블로거 포럼에 참석하려 합니다.
부산에서 오늘 저녁에 있습니다.

마루님의 블로그에 의하면, 아직도 자리가 몇자리 있다고 하니.. 혹시 부산에 계신분중에 참석하실 분은 같이 이야기 나누면 좋겠네요. 현재 8분 정도 참석하신다니, 조그마한 모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참고로 전 서울에서 내려갑니다 ㅋㅋ 마루님 블로그에서 신청하셔도 되지만.. 그냥 막무가내로 오시는 것도 괜찮다고 합니다.

공지치고는 너무 늦었네요... 번개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ㅡㅡ''
TNC의 몇가지 아이템도 같이 내려 갑니다. ㅋㅋ 
 
시간은 : 오늘(11월 16일) 저녁 7시
장소는 : 서면 토즈(TOZ)  입니다. 약도는 아래...



오늘의 주제는 아래와 같습니다만... 와서 이야기만 듣고가셔도 될만한 자리라고 생각됩니다.

■ 부산 블로거 포럼 주제
1. 블로그 좋은 글쓰는 방법과 주제 선정 방법은?
2. 블로그 운영과 관리방법의 중요성은?
    ㄱ) 메타사이트 및 블로그 SEO 활용법
    ㄴ) 방문자 및 RSS 피드 구독자 관리 방법

참석 하실 분은 저에게라도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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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4회 부산 블로거포럼 또 그열기를 뿜어내다

    Tracked from 엔시스의 정보보호 따라잡기 2007/11/17 14:33

    제4회 부산블로거 포럼 참가. 어느덧 우여곡절 끝에 몇달을 건너뛴 제4회 부산블로거 포럼에 갔습니다..뭐 솔직히 타이틀은 거창하지만 인근지역에 있는 블로거들이 모여서 그것도 부산이라는 지방에서 나름대로 열정의 불씨를 피워 보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왜 그 이런 모임이 필요한지는 참석해 보시면 알게 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부산 서면토즈에서 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늘상 비슷한때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토즈에 도착을 하니 이미 마루님, 모신문사..

  2. 설렘과 그리움이 공존한 시간 - 제4회 부산 블로거 포럼 후기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2007/11/28 12:29

    제4회 부산 블로거 포럼 후기 지난 11월 16일 한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진행을 하지 못했던 부산 블로거 포럼이 다시 기지개를 펴고 제4회 부산 블로거 포럼을 일곱 분의 블로거를 모시고 성공적인 행사를 마쳤었다. 본의 아니게 개인적인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이렇듯 꽤 늦은 포럼 후기를 올리게 되어 진행을 맡은 블로거로 먼저 포럼 후기를 올려 공유토록 하지 못한 책임감에 무거운 마음이 앞서기도 하다. 블로거 포럼 현장스케치 -설레임과 그리움은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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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iwoogae 2007/11/17 01:44

    친구 분은 잘 만나셨는지요? 그리고 펫지랑 스티커 휴대폰 고리 감사하게 잘 사용하겠습니다^^

  2. 엔시스 2007/11/17 14:35

    간만에 내려 오는 집이라 좋았겠군요...친구도 보고 집에 어머니가 해 주시는 밥이 맛있지 않겠습니까? 다음에도 집에도 올겸, 블로거도 만날꼄 자부 뵙길 바랍니다,,어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3. 화니 2007/11/17 14:39

    문국현 후보님 옆에 계셔야 할 분이 부산에 갔다오셨네요. ㅎㅎ
    엔시스님께서 후기를 포스팅한 글을 따라서 찾아왔습니다. 얼마전에 뵜었는데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네요. ^^ 어쨌거나, 포럼에 참석하시러 내려갔다 오셨다니 그 열정 놀랄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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