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에도 몇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아주 기발하고 재미있거나, 아주 감동적인 CF도 있죠. 그리고 때로는 이쁜 여자 배우, 잘 생긴 남자 배우를 이용해서 사람들을 현혹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에 대해서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은 이 멋지고 이쁜 배우를 통해서 제품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려고 하고, 한편으로 사람들이 이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그런 모델이 될 수 있다는 가느다란 희망이라도 잡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렇게 이쁜, 잘 생긴 연예인을 통해서 브랜드 이미지를 상승시킨 경우도 많기도 하구요.
이번에는 LG의 새로운 Cyon광고를 소개합니다. 기존의 Shine폰에 TV기능을 추가한 Shine TV폰입니다.
이 광고는 두 가지점에서 흥미롭습니다.
첫째는 이 광고를 알게 해준 제닉스님의 말씀처럼 김태희씨가 너무 아름답다는 것인데요. 참.. 감동스럽게 이쁘군요. ^^ 하는 짓도 어쩌면... ㅋㅋ 여성들에게 이 휴대폰을 쓰면 이렇게 아름다워 보인다는 환상은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남자들에게 LG가 서비스 한번 제대로 하는 듯 합니다.
둘째는 제대로 된 시리즈 휴대폰을 예고하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몇몇 한국에서 시리즈가 된 휴대폰이 있긴 한데요, 모토로라의 레이저나 스타텍같은 파워풀한 폰은 없었던 듯 합니다. 초콜릿 폰에 이어서, 시리즈로 된 휴대폰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 듯한 LG에 은근히 기대감이 생기는군요. Shine은 처음 나왔을 때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만큼, 앞으로 제대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서 최고의 휴대폰이 하나 탄생하길 빌어봅니다. 중간에 어정쩡한 휴대폰을 내려고 애쓰지 마시고, 부디 완성도 높고.. 밀도 높은 제품을 하나씩 뽑아주시면 좋겠습니다.
타사보다 조금 더 빨리, 더 나은 기능을 출시하는 욕심도 좋지만..
정말 퀄리티 있는 제품이라면 조금 늦게 나오더라도 소비자의 기대와 만족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을거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비록 삼성 휴대폰만 써오긴 했지만, 한국에 다시 돌아갈 때 즈음이면 Shine 4정도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가끔 높은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형편없는 휴대폰을 출시하는 것을 보면 좀 한심스러운 기분이 들기도 하거든요.
휴대폰의 세계 시장을 평정하겠다는 말은 많이 듣는데, 정작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표 휴대폰이 없다는 것은 좀 아쉬운 기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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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님 김태희 홀릭 상태중... ㅋㅋㅋㅋ
bk님 눈엔 멀해도 이쁘기만 하죠.. ㅋㅋㅋ (원래 김태희 좋아 했나요???)
사실 별로.. ^^
김태희가 아니라, LG Cyon CF가 좋아서 적은거라는.. 흠흠...
쿠쿠쿠
김태희 역시 최고구나.
어머니는 김태희가 예쁘다 하시고, 전 별로라며 항상 티격태격했는데 이 광고를 보니 어머니 말씀에 따라야 될 것 같습니다.^^
올챙이 춤인지 순간 저거 뭐하는것인가 움찔했다는
저렇게 춤추지 않을것 같은 김태희가 춤추는 것에 홀릭^^
만약에 정선희나 조혜련이 이 광고에서 춤을 췄다면 아마도.... 나머지는 각자의 상상으로.. 맡깁니다.ㅋㅋ
잘 지내시고 계신가요?
ㅋㅋ 넵..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마루님도 잘 지내시죠..?
저 동영상은..
2%도 아니고, 25% 어색한 모습이 매력적인 느낌이 ㅋㅋ
봄에 걸맞는 광고인것 같아요 ^^
그러고보니,, 봄은 생각 못했군요..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다시 볼지 모르지만.. ^^
일본.. 한국에 일주일 정도 있다가, 다시 일본으로 왔어..
근데 전화 안왔는데,,
하긴 못받았을 수도 있겠다.. ㅋ
왜 내가 학교 다닐 때는 저런 애가 없었나...참 나... 어떻게든 잡았을텐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