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터치스크린 방식의 일명 '프라다폰'의 외양을 공개했다. 참, 복도 없지. 개발상으로 완전히 터치스크린 방식 휴대폰으로는 세계 최초였고, 디자인도 이쁜긴한데.. 이미 터치스크린 특수는 Apple이 모두 다 가져간 이후.. ^^!! (물론 일반 공개가 늦었을 뿐, 실제 개발은 LG가 조금 더 빠르다고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이 두 휴대폰이 지향하는 점인.... 뽀샤시한 뽀대. 아무리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해서 좋게 보려고 해도, 역시 애플에게 한 표 던질 수 밖에 없는 듯 한 느낌. 프라다폰이 프라다폰인 이유는 프라다와 제휴를 통해서 디자인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패션아이템으로써 휴대폰을 가져가려는 LG의 야심이 돋보이긴 하네요. ^^ 디자인에서는 삼성도 LG보다 한 수 아래라는 느낌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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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폰, 성공여부는 터치스크린에...
Tracked from 루돌@rudol.net 2007/01/25 02:14LG전자가 명품 패션 브랜드인 프라다와 제휴하여 개발한 프라다폰(KE850)이 한국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에서 프라다폰이 더욱 이슈화 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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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싸이언 매니아에다가 애플이 싫어하는 기업중 하나다보니...-_-ㅎㅎ
프라다폰이 끌리는군요;;; (그런데 프라다는 싫은데... -┏)
ㅋㅋ 싸이언이 참 이쁘긴한데..
전 매번 애니콜만 구입중이랍니다. ^^!!
음..프라다폰이 악세사리로서의 기능을 강조했다면,아이폰은 왠지 좀더 하이엔드테크놀로지같은 느낌?저도 역시 애플에 끌리네요^_^
그러게 말이죠. 근데, 최근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건데..
iPhone이 한국에 제대로 나온다면, 다들 그걸 구입할 듯 합니다.
출시일정이 워낙 뒤로 밀려있긴 하지만요. ^^!
외국에서의 싸움은 어찌될지~
전면 터치스크린은 아니었지만 비슷한 컨셉의 제품인 스카이 IMB-1000을 사용했었는데요. 재미가 없더라고요
터치스크린은 버튼의 클릭 감이 없어서 사용하다 보면 심심하더라고요
바타입의 단말기가 좋긴한데... 그냥 폴더타입을 계속 써야할듯
ㅋㅋ 터치스크린이 사실 불편하죠.
마음만큼 잘 움직여주는 것도 아니고..
제 휴대폰은 slim&j인데..
얇은 덕택에.. 딱 누르는 키감이 아니라서..
가끔 불편하다는...
약간의 편견일지도 모르지만... 프라다 라는 이름이 들어간 이상.. 약간의 레드로고가 들어가도.. 괜찮을듯한데.. 심플하긴 한데 밋밋해요 ㅡ.ㅡ
ㅋㅋ 밋밋.. 가장 정확한 표현인듯 합니다.
뭔가 빠진 느낌..
일부러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ㅋㅋ
프라다가 세계 각 업체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는데 자기네가 원하는 혁신을 받아들인 업체가 LG뿐이었고 그래서 파트너가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제품을 출시한다나 그렇더군요^^;ㅎ
그렇군요.. ^^!!
요건 따끈한 정보네요.
프라다와 LG.
하긴 LG의 느낌이 전자제품 중에서는...
좀 fashionable한 느낌이 강한 듯 하기도 합니다.
LG 폰이 단단하게만 만들어주고 문자 입력만 쉽다면... 저도 LG!
단단하기는 삼성폰이 최고라는 생각도 듭니다.
문자 입력이야, LG의 가장 큰 강점중에 하나죠~ ㅋ
'애국가'를 다른 폰과 같이 입력해보면..
차이가 난다는~ ㅋㅋ
역시 디자인이 진짜 끌리네요
남자인 저도 이러는데 여자분들은 오죽할지^ ^;
문득 ipod이나 Macbook등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더 많은 유명세를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핸드폰에 대한 관심이..
좀 유별나다는 느낌도 드네요~
LG폰 사람들이 후지다고 할때부터 LG를 좋게봐와서..
이번에 기대가 되는군요.
그런데 프라다니까 엄청나게 비쌀듯;
아무래도.. 그 프리미엄이 좀 붙겠죠..
대충 나온 가격을 보니까..
휴대폰에 비해서 그다지 비싼건 아니란 생각도 듭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