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한번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저는 '맛있는부산'이라는 이름의 다음 카페에 운영진(STAFF)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워낙 먹을 것을 좋아하는 저한테 딱이죠. ^^!!
맛있는부산에서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즈음에는 100-200명 정도의 회원들을 초대해 송년의 밤 행사를 합니다.
그때 사용하기 위해서 동영상을 제작해봤는데,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 사운드를 켠 뒤에 보셔야 합니다.
* 버퍼링이 지연되는 분은 '글 제목'을 클릭해서 다시 불러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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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돌프 2006/12/09 04:13

    ㅋㅋ 절묘하게 붙이셨군요ㅋ
    침샘에 마구 압박이 오고 있습니다..ㅠㅠ
    이거 야식이라도 해야 하나..

    • BKLove 2006/12/10 09:31

      ㅋㅋ 음악 맞추는게 거의 노가다더군요~ ^^
      그나저나.. 티스토리의 동영상 속도가 그때그때 달라요네요 ㅋㅋ

  2. 방랑객 2006/12/09 11:34

    와 광고 재밌어요 ㅋㅋ
    그건그렇고 한밤에 안보고 지금 봐서 천만다행.. -_-;

  3. 마래바 2006/12/10 22:34

    그나저나 이제 서울로 올라오시면 실제 부산에서의 활동은 좀 줄어드시겠네요^^

    • BKLove 2006/12/10 22:38

      안 그래도 저의 요즘 고민이 거기에 있답니다.
      일단 모임 활동은 유지하기러 했지만..
      아무래도 지금까지처럼은 안되겠죠^^!!

      (덧) 당장은 힘들겠지만, 서울에서 새로운 모임에 들어가면 해결될텐데.. 그 사이 들었던 정이란게 있어서.. 당분간은 거기까지는 힘들겠죠~

      (덧2) 솔직히 제 생각 중에 하나는 블로거 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만나보고 싶습니다. 인터뷰같은 형식도 생각하고 있는데, 좀 오버스럽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냥 인사드리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정도... 가끔은 소주 한 잔 기울일 수 있는 정도랄까요? 부산이 분명 우리나라 두 번째로 큰 도시인데, 왠지 블로거 분들은 대부분 서울쪽에 계신 듯 하더라구요~ ㅋㅋ

  4. J.Parker 2006/12/11 22:50

    '책임'이란 단어는 괜히 있는 말이 아닙니다. BKLove님 이 동영상을 보여준다는
    의미가 많은 블로거들의 입안에 허용할수 없는 군침이 팍팍 돌게 한다는 것을 모르신건
    아니시죠? 곧 책임을 지셔야 할듯 합니다. 이 동영상을 보는 순간 더부룩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네요. 맛나는 안주는 둘째치고, 쇠주가 더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 BKLove 2006/12/13 10:34

      저도 맛있는 사진을 보면 소주가 생각나고..
      한국에서 맛있는 음식의 거의 대부분이 소주 안주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무슨 음식을 보면, 음식이라 생각안하고..
      안주라고 생각한다고 뭐라하지만 ㅋㅋ
      그렇게 되는걸 어쩌겠습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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