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못다한 이야기... (더보기)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klove.info/trackback/408
-
2006년 11월 20일-초겨울 풍경
Tracked from skinblog의 블로그 2006/11/20 16:07 초겨울의 운치 해가 갈수록 겨울은 성급해지는 것 같습니다. 가을인가 싶었는데, 눈보라가 몰아치던 그 밤..


에서 구독하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용량제한의 압박은 정말 무시못할 일이죠..
그나저나 사진 잘 보고 가요~ 이제 겨울 다 됐네요ㅜ
수능을 전후로.. 진짜 겨울이 될 듯한 분위기네요~
왜 하필 이때 수능을 잡고, 이때는 항상 추운건지 ㅋㅋ
가을, 그리고 겨울.
날씨도 쌀쌀해지고 마음도 쌀쌀해지는 계절인가봅니다.
괜히 감수성이라도 짙어지는 날이면 낙엽떨어지는 모습이 너무도 슬퍼보이겠죠.
그러게요~ 마음이 쌀쌀해지고..
없는 분들은 더 쌀쌀해지는 계절이네요~
지나가다.. 날리는 낙엽에 한 대 맞으면(!)..
기분이 아주아주 감성에 빠지더군요~ ㅋㅋ
큭 저 넘의 모기..
이상기온때문에 모기도 미쳤나..
수능날씨에 오늘 정말 춥더군요.
6시간정도 밖에서 떨고 왔는데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틀어주는 히터바람에 발이 녹는 느낌이 찌릿찌릿..
모기도 아마 정신이 없을 듯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모기는 많은데..
피를 뜯는 모기는 사실 별로 없기도 하고..
모기들도 다들 힘이 없더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