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겨울

생각더하기 | 2006/11/14 10:49 | BK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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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년 11월 20일-초겨울 풍경

    Tracked from skinblog의 블로그 2006/11/20 16:07

            초겨울의 운치   해가 갈수록 겨울은 성급해지는 것 같습니다. 가을인가 싶었는데, 눈보라가 몰아치던 그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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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랑객 2006/11/14 13:04

    용량제한의 압박은 정말 무시못할 일이죠..
    그나저나 사진 잘 보고 가요~ 이제 겨울 다 됐네요ㅜ

    • BKLove 2006/11/15 08:35

      수능을 전후로.. 진짜 겨울이 될 듯한 분위기네요~
      왜 하필 이때 수능을 잡고, 이때는 항상 추운건지 ㅋㅋ

  2. LifeFeel 2006/11/14 23:18

    가을, 그리고 겨울.
    날씨도 쌀쌀해지고 마음도 쌀쌀해지는 계절인가봅니다.
    괜히 감수성이라도 짙어지는 날이면 낙엽떨어지는 모습이 너무도 슬퍼보이겠죠.

    • BKLove 2006/11/15 08:36

      그러게요~ 마음이 쌀쌀해지고..
      없는 분들은 더 쌀쌀해지는 계절이네요~

      지나가다.. 날리는 낙엽에 한 대 맞으면(!)..
      기분이 아주아주 감성에 빠지더군요~ ㅋㅋ

  3. LonnieNa 2006/11/15 21:29

    큭 저 넘의 모기..
    이상기온때문에 모기도 미쳤나..
    수능날씨에 오늘 정말 춥더군요.
    6시간정도 밖에서 떨고 왔는데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틀어주는 히터바람에 발이 녹는 느낌이 찌릿찌릿..

    • BKLove 2006/11/15 21:55

      모기도 아마 정신이 없을 듯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모기는 많은데..
      피를 뜯는 모기는 사실 별로 없기도 하고..
      모기들도 다들 힘이 없더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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