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스킨을 아주 조금 수정했습니다. 원래는 태터툴즈 스킨 공모전 수상작의 발표를 보고, 해당 스킨으로 갈아탈까 생각을 했었는데.. 조금 수정하는 것으로 생각을 바꿨습니다. 이 스킨도 이로츠님처음 만드신 것을 .. 제가 틀만 유지하고, 이미지는 거의 대부분 수정해서 사용하고 있는 것이긴 하지만, 정도 들었고 그동안 여기저기 바꾼 것도 아깝기도 해서 일단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원래의 생각은 블로그의 "한글이 가진 이미지"를 좀 나타내보고 싶었는데 이건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능력도 능력이지만, 요즘 정신없는 일이 많아서요. 그래도 이건 꼭 해볼려고 생각 중입니다.

이번에 변화된 건 배경색과 블로그 로고, 주소 표시줄 정도의 이미지만 변경했습니다. 이전 블로그 색감이 제가 보기에도 조금 흐릿해서 약간 우울한 느낌이 드는 색이라서, 산뜻하게 해보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마침 색깔을 잘 정해서 변경한 듯 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 혼자는 대만족^^!!) 몇 분만에 만든 이름만 적은 로고도 배경과 잘 어울리는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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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우사진으로 간단

    Tracked from Smile~ ^___________^ 2006/10/24 18:01

    연우사진으로 간단 테스트 1번째pi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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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ster 2006/10/23 12:54

    하하... 퍼플코드로군요 :)
    올가을의 유행이라는데 !! 훨씬 좋습니다 :)

    • BKLove 2006/10/23 14:53

      그런가요^^!!
      이게 우리나라 전통색에서는 "삼청색"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ㅋㅋ

  2. 루돌프 2006/10/23 12:58

    -_-)저는 테터 베타 시절부터 스킨이 바뀐적이 없는 터라;;
    (중간에 정식으로 넘어오면서 형식은 바뀌었겠지만;;)

    언제 한번 v2로..
    이번엔 제 손길이 좀더 많이 들어간걸로
    갈아타야 겠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현실안주...ㅋ

    • BKLove 2006/10/23 14:54

      ㅋㅋ 그런데 인터페이스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일정한 스킨을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가끔 보면.. 버튼 찾기도 힘든 블로그들이 있어서..

      루돌프님 블로그야.. 워낙 유명하시니..
      그 디자인 그대로 밀고나가시는 것도 좋을 듯 한데요~

  3. shakur 2006/10/23 14:52

    색이 진해졌군요. 저도 좀 가벼운 스킨으로 바꾸거나 만들고 싶은데, 둘다 시간 덕분에 뭐;; 포스팅도 못하고 있어서 ㅠ.ㅜ

    • BKLove 2006/10/23 14:56

      제 집에 있는 LCD모니터에서는 그래도 볼만은 한데..
      밝기 조절이 잘 안된.. 밝은 모니터에서 보면..
      거의 흐릿함의 극치를 달리더군요 ㅋㅋ
      그래서 진하게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더라구요..

      스킨 만들고, 변경하는게 보통 손이 많이 가는게 아니더라구요.
      처음부터 제작하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함을 느낍니다.

  4. 방랑객 2006/10/24 04:46

    이쁩니다 ^ ^ 전 스킨도 좋았지만
    뭔가 '희망'이 느껴진달까a 그런 느낌이 드네요
    저만 그런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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