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 생각

생각더하기 | 2006/09/01 12:54 | BKLove


   

현재 시간은 낮 12시 52분입니다.

오늘은 문득 소주가 생각 나는 하루입니다.
오전부터 이러니.. 아마 오늘 하루종일 소주 생각에 잔뜩 시달리겠네요.

아..
갑갑한 기분..
무언가 일도 사실 손에 안 잡히고...
휴대폰만 자꾸 만지작 거리게 되는군요.

내일은 토요일인데 뭐가 걱정이냐 싶기도 하고..
소주 한잔.. 딱 마셨으면 좋겠네요..

며칠전 언급한 가을 전어도 좋고..
대신동에 가면 진짜 맛있는 족발도 파는데..
아님.. 그냥 파전이라도 좋으니 말입니다.


[+] 음주예찬 이라는 글을 발견했습니다.
감동의 바다입니다.

  
TAG 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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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술 먹는 이유?

    Tracked from 햇빛이 찬란한 하루 2006/09/08 15:48

    요새들어 괜히 술이 고프다. 딱히 하는일이 없어서 그런거여서 그런지 몰라도. 술? 별로 안 좋아라 한다. 주량? 한 한병 약간 못되는; 한병먹으로 어질하고 알딸딸해 다행이 먹고 필름끊긴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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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iv 2006/09/02 10:12

    다신 술묵지 말자 -_-'''

  2. J. Parker 2006/09/02 11:07

    가까이 계시다면 정망 10명이 먹다 9명 죽어도 모를 해물파전 정말 잘하는 집에서
    쐬주 한잔 함께 했음 좋겠는데요. 아쉽게도 BKLove님과의 바라보는 하늘 위치가
    틀리기에 아쉬움만 남습니다. 가을전어 얘기는 하지마세요. 입에 침이 바싹바싹 마릅니다. 전부 흘러내려~~ (ㅠ.ㅠ)
    선선한 날씨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BKLove 2006/09/03 00:02

      그런곳이 어디에 있나요?
      다음에 기회있음 꼭 한번 뵙고 싶네요~ ^^!!
      정말입니다~

  3. 루돌프 2006/09/10 19:51

    소니C1의 뽐뿌가 자라는건 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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