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룡이는 저희 집 강아지의 이름입니다. 이제 집에 온지 5개월이 조금 넘었네요.
더운 여름, 방에서 컴퓨터를 하다가 거실에 나가 봤더니.. 누워서 자고 있더라구요..
귀여운 마음에 몇 장 찍어봤습니다. ^^!!
중요 부분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ㅋㅋ
날이 더워서 그나마 에어컨을 켜지 않으면 돌아다니지도 않고 늘어져 있고...
좀 시원하다 싶으면 정신없이 돌아다녀서 사람을 귀찮게 하지만...
마냥 미워할 수 없는~
그런데 강아지도 누워자는게 편한 걸까요?
보기에는 너무 불편해 보이는데~
두번째 사진은 봐도봐도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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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머머 너무 귀여워요^^
눈빛이 심상치 않아요~~~ 한 성격할듯하기도 한데요^^
녀석~~ 자는모습이 남달라서 좋네요^^
성격도 뭐 별로~ ㅋㅋ
겁이 많은데다가.. 워낙 사람을 좋아라해서..
손님만 보면 좋아서 난리가 납니다..
제 친구가 집에 놀러오면.. 친구옆에만 따라다닌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