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주말은 힘차고, 활기차야 하는데..
요즘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이 하나같이 힘빠지는 일이네요..
해야할 일들이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재충전도 할겸해서 주말은 저한테 온전한 휴가를 줄려고 합니다. ^^!!
마음같아선 이런 멋진곳에서 며칠 쉬다오면 좋겠지만..
'지갑'과 '카드 대금 고지서'는.. 제게 쓸데없는 생각하지 말고, 집에 있으라 하네요.
한채영은 생각없이 웃으면서 소주 한잔 할꺼냐고 하는데..
술은 마셔봐야 속만 쓰리고.. 괜히 우울해지기만 할꺼 같아서 싫어집니다.
(사실 싫은 건.. 아니고, 막상 마실려니.. 인물이 없습니다 ㅋㅋ)
그래서 음악을 듣고 있는데..
이한철의 슈퍼스타라는 노래가..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
요즘 광고에도 나오더군요.. 윤은혜가 나오는 CF입니다.
코카콜라의 "하루"라는 녹차의 CF인데요..
"괜찮아~ 잘 될꺼야~" 뭐 이런 노래에요 ㅋㅋ
듣고있으니.. 좀 낫네요.. 그밖에..
거북이 - 혼자가 아니야
레드삭스(Redsox) - Sweet Dream
위 노래도 저를 위안주고 있는데..
뭔가 다른 노래가 또 없을까요??
아님 다른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기분 전환을 위한 산뜻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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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에는....
코요태 7집의 "아자아자"
에픽하이의 "Fly"
이 두 음악이 제일 힘이 되는 것같네요...^^
보통의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내용들을 담아서...
힘내세요~ BK님~ ^-^
'아자아자'는 찾아서 들어봐야겠네요 ㅋㅋ
FLY는 즐겨듣고 있습니다 ㅋㅋ
미국 생활은 잘 적응해서 지내시고 계셨으면 좋겠네요~
럼블피쉬의 으라차차 저는 이노래를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 지더군요^^;
저도 이 노래 좋아라 합니다..
삘~ 이~ 팍~ 꽂히는 노래죠~ ㅋㅋ
친구야 힘내랑!!!!
술은 내가 잘 먹어 주잔냐!!
화이팅!!! =)
박카스 같은 주말 보내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