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태터툴즈의 공식 싱크사이트인 이올린에..
하루에 발행되는 글의 수가 대략 2천개를 넘는다고 합니다..
(아.. 2백이였나? 아니.. 2천이 맞나봅니다 ㅋㅋ 기억이 벌써 가물가물....)
그런데.. 타블로그.. (타블로는 아니고..) 다른 블로그에 비해..
아니.. 꼭 집어서 네이버 블로그라고 하죠..
네이버와 태터툴즈의 가장 큰 차이는...
글을 생산하느냐.. 그냥 무한 반복되느냐의 차이인거 같습니다..
너무 직설적이니까 다시 N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거의 대부분 [펌]입니다. 마치 서로 경쟁이나 하듯이요..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에 나오는 글의 대부분은 지식검색에 있거나..
반대로 지식검색에 글을 블로그에 퍼다나르는 정도이더군요..
물론 어떤 글이 좋아서.. 따로 보관해놓고 싶을때 사용하는..
펌은 괜찮은 사용법 중에 하나이겠지만요..
(정작 짜증나는 것은 그렇게 많아도 도움이 되는 글이 별로 없다는 것 입니다 ^^!!)
그리고 [펌]글이 일정수준을 넘어서서..
생산되는 글이 따라잡지 못한다면.. 문제가 조금 있는 거라 생각됩니다..
오늘 시험이 끝나서 여기저기 태터툴즈의 블로그를 기웃거리고 있는데요..
그때 들었던 이야기처럼.. 태터툴즈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은
(..제가 방문한 곳중에는 거의 95%정도..)
자신이 생산해낸 따끈한 글이더라구요..
문득 제 블로그가 여기에 속해 있다는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하루 2천가지의 새로운 이야기.. 너무 읽을꺼리가 많은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그러니.. 하루빨리 이올린이 정상화 되어서..
이 모든 글의 활용가치가 up되어야 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PS. 오늘에야 확실히 정합니다.. 매번 태터툴즈 / 태터툴즈의 사이에서 고민했는데..
이건 윈도우/윈도우즈 만큼이나 혼란스럽네요 ㅋㅋ
공식적인 단어는 /태터툴즈/ /윈도우/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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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에 이올린 검색 기능은 꽝인거 같네요. -_-
듣기로는 내부적으로는 상당히 진행이 되었다는데..
아마 완벽히 만들어서.. 한꺼번 팍~ 터뜨리실 모양입니다..
어차피 싱크 사이트니까..
검색은 완성이 되겠지만..
조금 빨랐으면 하는 바람이 살짝 드는군요~ ㅋㅋ
완전 동감하는글이네요,
저두 블로그가 네이버에 있지만,
역시 저두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서 퍼오기로 사용할뿐,(비공개루)
완전 혼자만의 공간입니다.
저도 퍼오는 블로거가 되지 않기 위해 이번에 태터툴즈에 집을 하나 장만했는데
앞으로 생산성 있는 블로거가 되어야겠네여..^^
그런데 전 태터툴즈를 안지 얼마안되어서,,
싱크사이트 이올린이 어떤 용도로,,(?) 운영되는건가요???
완전 궁금합니다~~
'이올린'은 현재로써는 약간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기는 하지만..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시구요.. 발행을 하시면.. 글이 이올린으로 바로 전송이 됩니다. [정확히는 글쓴이/제목/글 내용 앞부분 약간이.. 전송됩니다]
이올린 외에도.. 흔히 말하는 메타태그를 이용하는 사이트가 몇군데 있습니다. 메타태그라하면.. 부가적인 정보를 담고있는 태그라고 합니다.. 블로그코리아 혹은 올블로그 같은 곳에 등록하면 이올린 처럼.. 자신의 글을 외부에 알릴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 됩니다..
네, 태터툴즈/테터툴즈의 문제는 정말 헷갈리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a는 'ㅐ'로 바꾸는게 맞는 경우라고 하더군요.
윈도우의 경우는 한국MS에서 윈도우즈로 할 것인가 윈도우로 할 것인가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한국인 정서에 윈도우가 맞아 그렇게 되었다고 들었죠.
저도 테터툴즈라고 늘 쓰다가.. 이제 공식적인 이름이 '태터툴즈'인거 같아서 고치려고 하는 중입니다.
Windows인데.. 윈도우라 읽어야 하는것도 조금 넌센스네요~ ㅋㅋ
링크를 타고 옮겨 옮겨 갈 때 마다 만나게 되는 새로운 콘텐츠들의 매력이 만만치 않은 듯 합니다. chester님 블록에서 링크 타고 들어왔어요. ^^
제 콘텐츠도 미약하나마 매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Chester님은 정말 멋지신 분이죠.. 이제 두번 뵈었는데..
말씀하시는거 가만히 듣고있으면.. 빨려들어갑니다 ㅋㅋ
두어해전에 블로그가 뭔지 알 겨를도 없이 네이버에 블로그를 만들었죠 .. 뭔가 공간이 생겼다는 기분외에는 별로 쓸말도 없고 ''이게 모지?? 어디에 쓰는 컨셉인고 ??'' 하는 마음으로 둘러보다가 짧은 생각으로 판단, 자신의 글을 발행하는 사람은 몇 안되는 듯 보였고 나머지는 죄다 펌펌펌 뿐이었습니다. 요즘말로 대략난감 .. ^^ 했지요
댓글은 알겠는데 엮인글은 무엇인지 알 수도 없고 참 어렵더군요 ㅎㅎ .. 한 무식한데다가 제 눈높이에 걸맞는 설명은 찾을 길이 없고 답답한 마음에 저도 펌펌펌만 했습니다. ^^ 뭔가 있는것마냥 목록만 잔뜩 만들어두고는 .. ㅋㅋ
그리고는 한동안 내가 블로그란걸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올 초 1월인가요 .. 노사장님의 기사을 보고 처음 알게된 태터가 제게는 많은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이 무한한 인터넷 공간에서의 즐거운 도구가 되어 있네요 .. BKLove님께 엮인글(트랙백)의 개념도 익히고 나니 더욱 즐거웠고 오가는 손님들의 관심어린 한 마디에 놀라기도 하고 말입니다.
생산성이란 말에 동감을 합니다. 덕분에 글 쓰는 즐거운 고민에 대해 스스로 새로운 해석과 기쁨을 누리고 있고 때아닌 Xhtml & Css를 배우는 작은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어떻게 정리하든, 어떻게 표현하든 형식에 앞서 자유롭고 활기찬 자신을 가꾸도록 만들어 주는 도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요즘 그런 생각을 자주합니다.
얼마전에.. 디지털미디어리서치 출판사의 대표님을 만났는데요.. 웹이 가져온 변화중에 하나가.. 사람들에게 글을 쓰게 하신거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100000% 동감이 가는 말입니다. 진짜 민주주의의 민주를 국민에게 돌려주는데 웹이 정말 큰 역할을 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실 지금은 몇몇 폐단 또한 드러나고 있지만.. 언젠가 긍정의 현상들이 부정의 현상을 덮어줄꺼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시는거면.. 이왕배우시는거 '표준'에 맞는 언어를 배우세요.. 잘못된 습관은 바꾸기 힘들더군요 ^^!!
그래도 신문기사 스크랩 할때는 네이버 블로그가 유용할것 같더라구요....;
네이버內에서는 신문기사를 통채로 스크랩 해가도 저작권 관련 문제가 없다더라는...
거대 포털의 힘이겠죠...?
그런가요? 그건 몰랐네요 ㅋㅋ
하긴 신문이 저작권의 보호를 받고 있기는 하지만.. 사실 다른 저작물(프로그램,음반,영화등)에 비해서는 조금 느낌이 약하기는 합니다.. ^^!! 그래서 저도 몇번 퍼다나른 기억이 나는군요 ㅋㅋ
언젠가.. 여기에 대한 부분도 보강이 되겠죠.. 참.. 요즘은 법을 완전히 지킬려면 몇배 노력이 필요한 듯 싶어요~
*^___^* 글중에서 네이버가 있다가 다시 N블로그라고 정정하실때 그 센스!
어떤것을 보고 다른이들의 글을 읽고, 그냥 "맞어! 맞어!"라고 생각만 하는것과 그것들을 정리해서 글로 옮기는것는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면에서 많이 다르지요^^
N블로그는 그렇게 스크랩하는 메시지전달방법을 하나의 장인것처럼 정립시켜버린것같단 생각을 해요 태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컨텐츠를 생산하는 미디어 매체로 자리 잡고, N블로그는 처음부터 스크랩기능을 강화하다보니 쉽게 퍼가는 형식이 전혀 부끄럽지 않는 수집용으로 자리잡게 도와준듯한 생각이 들어요
ㅋㅋ 맞습니다.. 많이 다르죠 ㅋㅋ
그리고 실제로 글을 작성해보면.. 단순히 정리를 해서 올린다고 해도.. 생각외로 시간이 들어가더군요.. ^^!!
글 한번 제대로 적어 올리려면.. 서너시간이 훌쩍 지나버리니까요.. 사진작업을 곁들이시는 분은 훨씬 더 많은 노력이 포함되겠죠..
태터툴즈가 이런 문화적인 면에서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래봐야겠습니다~
태터툴스가 저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은 온라인상에서도 다양하고 재밌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려준거죠. 이전 이글루스에서도 뭐 이런 사실을 알기는 했지만 태터툴즈로 블로그를 꾸미고 어떻게 꾸며야하는지 여러 블로거님들의 블로그를 들어가면서 이렇게 꾸미시는 분들도 있으시구나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개인홈페이지라는 블로그도 링크라는 형태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보거나 즐길 수 있는 작은 사회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을 BKlove님의 이 글을 보면서 배우게 되었답니다.^^
저는 세상에 뛰어난 사람이 너무 많다는걸 배우고 있는중입니다.
저도 태터사용자로서.. 태터툴즈 문화라는게 좀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