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들어 부쩍 '스팸 트랙백'이 늘어나고 있네요..
하루에도 몇개씩 '스팸성 트랙백'이 날아들고 있습니다.
광고하는 사람들도 정말 대단하군요.. ^^!!
하긴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트랙백은 어차피 공개된 정보이기 때문에 수집하기도 쉽고..
스패머들에게 더 매력적일듯 싶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메일은 "발송횟수=노출횟수"였던데 반해서..
트랙백은 "발송횟수=노출횟수*방문객수"가 되어버리니까요..
태터툴즈에서도 현재로써는 트랙백을 막기가 쉽지 않나봅니다.
댓글과 트랙백의 구현하는 로직이 다르다고 하는군요..
현재 태터툴즈의 스팸방지는 댓글에 한해서 제공되고..
트랙백까지는 안된다고 하네요..
당분간은 조금 불편함을 참고.. 그냥 직접 지우는 수밖에 없을듯 싶습니다.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bklove.info/trackback/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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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봐! 나는 약사란 말이다~
Tracked from 농우령고개 2006/04/13 00:38아마도 내 블로그가 유명해진겐가? 요 며칠 사이에 말로만 듣던 스팸 트랙백을 자주 만나고 있다. 그게 대체 뭔지 궁금했었고, 처음엔 이 트랙백은 뭔가? 하고 따라가 보기까지 했는데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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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블로그 이다 보니..^-^
여하튼 이런게 날라오면 스트레스 받을만하네요;;;;
인기는요~ ^^
그보다는 스팸 트랙백이..
슬.. 유행이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광고하는 사람들이..
이래저래 인터넷의 좋은기능을 다 혼탁하게 만드는군요.
저랑 같은 상황이시네요... 트랙백 제목도 같아요 -_ -;
ㅋㅋ 그러신가요..??
테터툴즈의 개발진들도..
이문제에 대해서 심각히 논의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분위기더군요..
조금 기다리면 뭔가 해결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그래도 보내는 사람, 역시..
대책을 만들겠지만요~ ㅋㅋ
스팸트랙백이 극성이군요. 제 블로그에까지 오는걸 보면 다른분들은 오죽하랴 싶습니다. 저도 매일 지워야 하는 상황입니다...에구구...게다가 거의 다 제 분야인 '약'에 관한 것들이라...-.-;;
ㅋㅋ 그러시군요^^!!
저도 하루 한번은 지워야되는 분위기네요 ㅋㅋ
스팸 트랙백이 저한테 오는거랑 제목이 같으시네요 ^^
특정 포스트 몇 개에 꾸준히 스팸 트랙백이 달리길래 해당 포스트를 비공개로 해놓으니 잠잠해지더군요.
그런가요? 저는 어제는 좀 괜찮은거 같더니.. 오늘은 또 왕창 받게 됐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