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캠프가 있은지 무려 5일이나 지나서 올리는 후기군요.
이미 당일 행사에 관한 이야기들이 온라인에 존재하니
저는 그냥 사진만 공유할까 합니다. 절대 기억이 안나서 그러는건 아니.....
▲ 아이팟과, 노트북, DSLR이 너무 자연스러운 자리.
▲ 멋진 모습의 루나모스님 등장
▲ CK님. 찍다보니 사진이 다 이전 TNC멤버들 위주군요. 솔직히 다른분들은 얼굴을 그냥 올리기도 좀 애매해서...
▲ BoF를 기다리기전 밝은 분위기의 모습. 왼쪽에 계신 분은 자기소개 할 때 얼굴을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하셔서 모자이크 처리됐습니다
▲ 가장 많은 고생을 하셨을 고필님. 저 가방안에는 특별 선물이 들어있었습니다.
▲ 마지막 사진입니다. 오타쿠의 모임 같았던 태터캠프가 이젠 남녀노소에 관한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어졌군요.
그나저나 나라가 하 수상하니, 이런 밝은 사진 올리는 것도 부담되네요. 에휴....
혹시 본인의 사진을 비공개하고 싶으시면 비밀댓글로 알려주세요
큰 해상도의 사진을 원하시면 사진 종류와 메일주소를 알려주심 보내드리겠습니다.










에서 구독하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
아 사진 멋진걸요 ㅎㅎ; 감사합니다. 잘 소장해두겠습니다^^; (괜찮으시다면, 2,3번째 사진 원본 부탁드리겠습니다^^ lunamoth at lunamoth.pe.kr)
네. ^^ 보내드릴께요~
사진은 또 언제 찍으셨데요? ㅎㅎ
저도 gmail로 원본 사진 보내주세요~ :)
이야기 잘 안듣고 사진 찍기 놀이(!)하고 있었던거죠 ㅋ
태터캠프 올해도 성황이었네요. 열정적 블로거들이 있는 한 태터캠프는 항상 즐거운 모임이 되겠습니다. 저도 다음엔 참가해보고 싶네요.
네. 좀 특이하고 재밌는 행사입니다.
여타의 행사와도 조금 다르고... ^^
BKlove님 블로그 폰트 참 깔끔하고, 가독성이 좋습니다. 무슨 폰트죠?
기본폰트는 (NHN에서 한글날을 맞이해서 무료로 배포했던) 나눔고딕입니다.
아마 깔금하게 보이신다면 이미 설치하셨을 것 같지만, 이곳( http://hangeul.naver.com/index.nhn?goto=fonts#fonts )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나눔고딕 폰트가 설치 안되어 있으시면 브라우저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폰트로 보이실텐데요. 윈도우XP라면 굴림이 기본 폰트입니다.
나눔고딕 폰트는 텍스트가 약간 큰 경우에 깔끔해보이더군요. 반대로 좀 작을 땐 덜 이뻐보이구요. 그래서 저는 본문의 경우 medium 크기로 사용중입니다.
잉 내 사진은 ㅠㅠ 전 봉간님 사진 사랑합니다.
앗.. 감사합니다. ^^
사실 그 '사랑'을 계속 받고 싶어서 안올렸습니다 ㅋ
잘나온게 없더라구요 흐흐흐..